섬진강 연어 회귀, 지난해보다 189마리 늘어
입력 2023.11.01 (21:58)
수정 2023.11.01 (22: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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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나라 최남단 연어 산란장인 섬진강에 돌아오는 어미 연어가 지난해보다 크게 늘어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전남해양수산과학원이 발표한 자료를 보면, 지난달 25일까지 돌아온 어미연어는 235마리로 지난 같은 기간보다 189마리 증가했습니다.
전남해양수산과학원은 3년에서 5년 전에 방류한 어린 연어가 북태평양 베링해와 알래스카 연안 등지에서 자란 뒤 산란을 위해 지난달 10일부터 돌아오기 시작했다고 설명했습니다.
전남해양수산과학원이 발표한 자료를 보면, 지난달 25일까지 돌아온 어미연어는 235마리로 지난 같은 기간보다 189마리 증가했습니다.
전남해양수산과학원은 3년에서 5년 전에 방류한 어린 연어가 북태평양 베링해와 알래스카 연안 등지에서 자란 뒤 산란을 위해 지난달 10일부터 돌아오기 시작했다고 설명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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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섬진강 연어 회귀, 지난해보다 189마리 늘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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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입력 2023-11-01 21:58:05
- 수정2023-11-01 22:05:07
우리나라 최남단 연어 산란장인 섬진강에 돌아오는 어미 연어가 지난해보다 크게 늘어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전남해양수산과학원이 발표한 자료를 보면, 지난달 25일까지 돌아온 어미연어는 235마리로 지난 같은 기간보다 189마리 증가했습니다.
전남해양수산과학원은 3년에서 5년 전에 방류한 어린 연어가 북태평양 베링해와 알래스카 연안 등지에서 자란 뒤 산란을 위해 지난달 10일부터 돌아오기 시작했다고 설명했습니다.
전남해양수산과학원이 발표한 자료를 보면, 지난달 25일까지 돌아온 어미연어는 235마리로 지난 같은 기간보다 189마리 증가했습니다.
전남해양수산과학원은 3년에서 5년 전에 방류한 어린 연어가 북태평양 베링해와 알래스카 연안 등지에서 자란 뒤 산란을 위해 지난달 10일부터 돌아오기 시작했다고 설명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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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애린 기자 thirsty@kb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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