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 ‘지역 특성 살리기’ 3개 사업 선정
입력 2023.11.07 (08:16)
수정 2023.11.07 (09: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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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시가 올해 행정안전부가 추진한 지역 특성 살리기 사업 공모에 3개 사업이 선정됐습니다.
선정된 사업은 수성구의 창업·일자리센터 확정 이전 사업과 동구의 우리 모두 동대구로 사업, 함지산 먹골촌 골목상권 활성화 사업입니다.
이번 사업으로 대구시는 12억 4천만 원의 특별교부세를 지원받아 지역 특성을 활용한 경제 활성화 사업을 추진할 계획입니다.
선정된 사업은 수성구의 창업·일자리센터 확정 이전 사업과 동구의 우리 모두 동대구로 사업, 함지산 먹골촌 골목상권 활성화 사업입니다.
이번 사업으로 대구시는 12억 4천만 원의 특별교부세를 지원받아 지역 특성을 활용한 경제 활성화 사업을 추진할 계획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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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대구 ‘지역 특성 살리기’ 3개 사업 선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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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입력 2023-11-07 08:16:08
- 수정2023-11-07 09:01:57
대구시가 올해 행정안전부가 추진한 지역 특성 살리기 사업 공모에 3개 사업이 선정됐습니다.
선정된 사업은 수성구의 창업·일자리센터 확정 이전 사업과 동구의 우리 모두 동대구로 사업, 함지산 먹골촌 골목상권 활성화 사업입니다.
이번 사업으로 대구시는 12억 4천만 원의 특별교부세를 지원받아 지역 특성을 활용한 경제 활성화 사업을 추진할 계획입니다.
선정된 사업은 수성구의 창업·일자리센터 확정 이전 사업과 동구의 우리 모두 동대구로 사업, 함지산 먹골촌 골목상권 활성화 사업입니다.
이번 사업으로 대구시는 12억 4천만 원의 특별교부세를 지원받아 지역 특성을 활용한 경제 활성화 사업을 추진할 계획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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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준형 기자 park1014@kb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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