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주시 행감서 새뜰마을 주민이용시설 방치·KCC 연고지 이전 지적

입력 2023.11.20 (16: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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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주시 행정사무감사에서 이보순 시의원은 20억 원 가까이 들여 만든 새뜰마을의 주민공동이용시설이 방치돼 사후관리가 시급하다고 지적했습니다.

이 시의원은 주민 참여도와 공동체 활동을 생각하지 않고 건물을 짓는 데만 급급했다며 주민을 위한 공공 공간으로 어떻게 활용할지 대책을 마련해야 한다고 강조했습니다.

이국 시의원은 전주의 안일함과 무능력 때문에 프로농구단 KCC가 연고지를 부산으로 옮겼다고 비판했고, 김성규 시의원은 전주시가 관광 전담기구를 제때 설립하지 못해 2025년까지 관련 국비 30억 원을 반납할 위기에 처했다고 질타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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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전주시 행감서 새뜰마을 주민이용시설 방치·KCC 연고지 이전 지적
    • 입력 2023-11-20 16:03:38
    전주
전주시 행정사무감사에서 이보순 시의원은 20억 원 가까이 들여 만든 새뜰마을의 주민공동이용시설이 방치돼 사후관리가 시급하다고 지적했습니다.

이 시의원은 주민 참여도와 공동체 활동을 생각하지 않고 건물을 짓는 데만 급급했다며 주민을 위한 공공 공간으로 어떻게 활용할지 대책을 마련해야 한다고 강조했습니다.

이국 시의원은 전주의 안일함과 무능력 때문에 프로농구단 KCC가 연고지를 부산으로 옮겼다고 비판했고, 김성규 시의원은 전주시가 관광 전담기구를 제때 설립하지 못해 2025년까지 관련 국비 30억 원을 반납할 위기에 처했다고 질타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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