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횡령, 폭행하고도 재취업…스포츠 지도자 관리 부실”

입력 2023.11.29 (08:31) 수정 2023.11.29 (09: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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훈련비 횡령과 성희롱, 폭행 등 비리 스포츠 지도자에 대한 제주도의 관리가 미흡한 것으로 드러났습니다.

어제(28일) 열린 제주도의회 예결특위 심사에서 한동수 의원은 제주지역 스포츠 지도자 비리에 대한 조치 사항으로 해임 5건, 사직 2건, 영구제명 등의 징계가 있었지만, 비리 대상자 중 33%가 재취업해 활동하고 있다고 지적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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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횡령, 폭행하고도 재취업…스포츠 지도자 관리 부실”
    • 입력 2023-11-29 08:31:41
    • 수정2023-11-29 09:09:15
    뉴스광장(제주)
훈련비 횡령과 성희롱, 폭행 등 비리 스포츠 지도자에 대한 제주도의 관리가 미흡한 것으로 드러났습니다.

어제(28일) 열린 제주도의회 예결특위 심사에서 한동수 의원은 제주지역 스포츠 지도자 비리에 대한 조치 사항으로 해임 5건, 사직 2건, 영구제명 등의 징계가 있었지만, 비리 대상자 중 33%가 재취업해 활동하고 있다고 지적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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