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토부, 9월 이후 1조 6천억원 ‘주택건설 자금’ 지원

입력 2023.11.30 (06: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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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9월 '주택공급 활성화 방안'을 발표한 후 현재까지 1조 6천억 원 이상의 주택건설 자금 지원이 이뤄졌습니다.

국토교통부는 지난 9월 주택공급 활성화 방안의 후속조치로 PF대출 및 비(非)아파트 건설자금 등 금융지원 결과, 현재까지 1조 6천억 원 이상의 자금지원이 이뤄졌다고 오늘(30일) 밝혔습니다.

PF대출 보증은 대책 발표 직후 주택도시보증공사(HUG)에서 규모를 확대해 이후 2달 동안 12개 사업장에 1조 5,700억 원이 공급됐다고 밝혔습니다.

비(非)아파트에 대한 건설자금 지원도 지난달 상담개시 이후 640개 업체가 상담을 진행해 현재까지 11개 업체가 607억 원(552호)의 건설자금을 지원받았고 16개 업체는 심사를 진행하고 있다고 밝혔습니다.

건설자금 지원은 호당 7,500만 원, 최저금리 3.5%를 적용하며, 공공지원 민간임대 건설 시 지원액을 기존 최대 1억 2천만 원에서 2천만 원 늘렸습니다.

국토부는 PF대출 보증심사가 더욱 원활하게 진행될 수 있도록 보증심사 절차를 간소화하는 등 계속해서 보완해 나가겠다고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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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국토부, 9월 이후 1조 6천억원 ‘주택건설 자금’ 지원
    • 입력 2023-11-30 06:00:30
    경제
지난 9월 '주택공급 활성화 방안'을 발표한 후 현재까지 1조 6천억 원 이상의 주택건설 자금 지원이 이뤄졌습니다.

국토교통부는 지난 9월 주택공급 활성화 방안의 후속조치로 PF대출 및 비(非)아파트 건설자금 등 금융지원 결과, 현재까지 1조 6천억 원 이상의 자금지원이 이뤄졌다고 오늘(30일) 밝혔습니다.

PF대출 보증은 대책 발표 직후 주택도시보증공사(HUG)에서 규모를 확대해 이후 2달 동안 12개 사업장에 1조 5,700억 원이 공급됐다고 밝혔습니다.

비(非)아파트에 대한 건설자금 지원도 지난달 상담개시 이후 640개 업체가 상담을 진행해 현재까지 11개 업체가 607억 원(552호)의 건설자금을 지원받았고 16개 업체는 심사를 진행하고 있다고 밝혔습니다.

건설자금 지원은 호당 7,500만 원, 최저금리 3.5%를 적용하며, 공공지원 민간임대 건설 시 지원액을 기존 최대 1억 2천만 원에서 2천만 원 늘렸습니다.

국토부는 PF대출 보증심사가 더욱 원활하게 진행될 수 있도록 보증심사 절차를 간소화하는 등 계속해서 보완해 나가겠다고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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