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준후 “검찰 압수수색은 정치 탄압이자 선거 방해”

입력 2023.12.26 (19:14) 수정 2023.12.26 (19: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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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주당 성준후 부대변인이 오늘(26일) 기자회견을 열고, 최근 자신에 대한 검찰의 압수수색은 이재명 대표와 주변에 대한 정치 탄압의 연장이라고 말했습니다.

김용 전 민주연구원 부원장의 위증 교사 의혹과 관련해 자신은 주요 피의자와 일면식도 없고 전화 한 번 한 적이 없다고 주장했습니다.

구체적인 혐의 없이 남원-임실-순창 총선 예비후보로 등록한 자신을 압수수색하고 언론에 알린 것은 선거 방해 행위라고 덧붙였습니다.

서울중앙지검은 지난 22일, 김용 부원장의 재판 위증 의혹과 관련해 경기도 청소년수련원 본부장을 지낸 성 부대변인의 사무실과 자택 등을 압수수색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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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성준후 “검찰 압수수색은 정치 탄압이자 선거 방해”
    • 입력 2023-12-26 19:14:17
    • 수정2023-12-26 19:17:00
    뉴스7(전주)
민주당 성준후 부대변인이 오늘(26일) 기자회견을 열고, 최근 자신에 대한 검찰의 압수수색은 이재명 대표와 주변에 대한 정치 탄압의 연장이라고 말했습니다.

김용 전 민주연구원 부원장의 위증 교사 의혹과 관련해 자신은 주요 피의자와 일면식도 없고 전화 한 번 한 적이 없다고 주장했습니다.

구체적인 혐의 없이 남원-임실-순창 총선 예비후보로 등록한 자신을 압수수색하고 언론에 알린 것은 선거 방해 행위라고 덧붙였습니다.

서울중앙지검은 지난 22일, 김용 부원장의 재판 위증 의혹과 관련해 경기도 청소년수련원 본부장을 지낸 성 부대변인의 사무실과 자택 등을 압수수색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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