군산·부안, 산란 서식장 조성 사업 대상지 선정

입력 2023.12.27 (07:48) 수정 2023.12.27 (08:20)

읽어주기 기능은 크롬기반의
브라우저에서만 사용하실 수 있습니다.

해양수산부가 앞으로 5년 동안 40억 원을 들여 군산과 부안 지역에 각각 갑오징어와 꽃게 산란 서식장을 조성해 운영하기로 했습니다.

산란 서식장 조성은 지속 가능한 수산 자원의 공급 거점을 구축하기 위해 관리가 필요한 어종 특성에 맞춰 생태계 기반을 구축하는 사업입니다.

■ 제보하기
▷ 카카오톡 : 'KBS제보' 검색, 채널 추가
▷ 전화 : 02-781-1234, 4444
▷ 이메일 : kbs1234@kbs.co.kr
▷ 유튜브, 네이버, 카카오에서도 KBS뉴스를 구독해주세요!


  • 군산·부안, 산란 서식장 조성 사업 대상지 선정
    • 입력 2023-12-27 07:48:44
    • 수정2023-12-27 08:20:03
    뉴스광장(전주)
해양수산부가 앞으로 5년 동안 40억 원을 들여 군산과 부안 지역에 각각 갑오징어와 꽃게 산란 서식장을 조성해 운영하기로 했습니다.

산란 서식장 조성은 지속 가능한 수산 자원의 공급 거점을 구축하기 위해 관리가 필요한 어종 특성에 맞춰 생태계 기반을 구축하는 사업입니다.

이 기사가 좋으셨다면

전주-주요뉴스

더보기

오늘의 핫 클릭

실시간 뜨거운 관심을 받고 있는 뉴스

이 기사에 대한 의견을 남겨주세요.

수신료 수신료

많이 본 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