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전·세종·충남 소상공인 사업체 5천 개 증가

입력 2023.12.27 (19:52) 수정 2023.12.27 (20: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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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해 대전·세종·충남의 소상공인 사업체 수가 5천 개 늘었습니다.

중소벤처기업부는 지난해 대전 세종 충남의 소상공인 사업체가 전년보다 5천 개 늘어난 30만 9천 개, 종사자 수는 5천 명 증가한 53만 2천 명으로 집계됐다고 밝혔습니다.

지역별 종사자는 충남에서 4천 명, 세종에서 2천 명 각각 늘었지만 대전서는 천 명 줄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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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대전·세종·충남 소상공인 사업체 5천 개 증가
    • 입력 2023-12-27 19:52:47
    • 수정2023-12-27 20:08:26
    뉴스7(대전)
지난해 대전·세종·충남의 소상공인 사업체 수가 5천 개 늘었습니다.

중소벤처기업부는 지난해 대전 세종 충남의 소상공인 사업체가 전년보다 5천 개 늘어난 30만 9천 개, 종사자 수는 5천 명 증가한 53만 2천 명으로 집계됐다고 밝혔습니다.

지역별 종사자는 충남에서 4천 명, 세종에서 2천 명 각각 늘었지만 대전서는 천 명 줄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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