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남도, ‘남부권 광역관광 개발사업’ 원년…10년간 1조 3천억 투입

입력 2024.01.22 (11: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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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라남도 올해를 '남부권 광역관광 개발사업'의 원년으로 삼고, 관광기반 조성에 나섭니다.

전라남도는 22개 시군의 특화관광자원을 기반으로 올해부터 오는 2033년까지 10년 동안 56개 관광개발사업에 1조 3천20억 원의 예산을 집중 투입한다고 밝혔습니다.

이를 위해 지난해 1단계 개발사업의 사전 절차를 진행해 '순천 갯벌 치유 관광플랫폼'과 '곡성 인공생태형 산림관광정원' 등 25건의 사업이 재정투자심사를 통과했으며, 설계비로 111억 3천만 원의 국비 예산을 확보했습니다.

전남도는 또, '남도고택 달밤스테이 상품화'와 '섬진강 스테이 특화상품 육성' 등 8개 공동사업을 구체화하고, '영광 백수해안 관광경관 명소화'와 '목포등대 관광경관 명소화'등 4개 개발사업이 보조금 적격성과 투자심사를 통과할 수 있도록 대응해나갈 계획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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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전남도, ‘남부권 광역관광 개발사업’ 원년…10년간 1조 3천억 투입
    • 입력 2024-01-22 11:20:48
    목포

전라남도 올해를 '남부권 광역관광 개발사업'의 원년으로 삼고, 관광기반 조성에 나섭니다.

전라남도는 22개 시군의 특화관광자원을 기반으로 올해부터 오는 2033년까지 10년 동안 56개 관광개발사업에 1조 3천20억 원의 예산을 집중 투입한다고 밝혔습니다.

이를 위해 지난해 1단계 개발사업의 사전 절차를 진행해 '순천 갯벌 치유 관광플랫폼'과 '곡성 인공생태형 산림관광정원' 등 25건의 사업이 재정투자심사를 통과했으며, 설계비로 111억 3천만 원의 국비 예산을 확보했습니다.

전남도는 또, '남도고택 달밤스테이 상품화'와 '섬진강 스테이 특화상품 육성' 등 8개 공동사업을 구체화하고, '영광 백수해안 관광경관 명소화'와 '목포등대 관광경관 명소화'등 4개 개발사업이 보조금 적격성과 투자심사를 통과할 수 있도록 대응해나갈 계획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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