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남형 통합돌봄’ 9개 시·군 확대…20억 투입
입력 2024.01.25 (08:02)
수정 2024.01.25 (08: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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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상남도가 올해 20억 원을 들여 경남형 통합돌봄 사업 지역을 확대합니다.
사업 지역은 기존 김해와 사천, 함안과 의령 등 7곳에서 통영과 산청 2곳을 추가해 모두 9개 시·군입니다.
경남형 통합돌봄은 혼자 사는 노인이나 장애인 등 1인 가구가 보건의료나 일상돌봄 서비스를 받을 수 있도록 지원하는 사업입니다.
사업 지역은 기존 김해와 사천, 함안과 의령 등 7곳에서 통영과 산청 2곳을 추가해 모두 9개 시·군입니다.
경남형 통합돌봄은 혼자 사는 노인이나 장애인 등 1인 가구가 보건의료나 일상돌봄 서비스를 받을 수 있도록 지원하는 사업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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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경남형 통합돌봄’ 9개 시·군 확대…20억 투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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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입력 2024-01-25 08:02:27
- 수정2024-01-25 08:24:37

경상남도가 올해 20억 원을 들여 경남형 통합돌봄 사업 지역을 확대합니다.
사업 지역은 기존 김해와 사천, 함안과 의령 등 7곳에서 통영과 산청 2곳을 추가해 모두 9개 시·군입니다.
경남형 통합돌봄은 혼자 사는 노인이나 장애인 등 1인 가구가 보건의료나 일상돌봄 서비스를 받을 수 있도록 지원하는 사업입니다.
사업 지역은 기존 김해와 사천, 함안과 의령 등 7곳에서 통영과 산청 2곳을 추가해 모두 9개 시·군입니다.
경남형 통합돌봄은 혼자 사는 노인이나 장애인 등 1인 가구가 보건의료나 일상돌봄 서비스를 받을 수 있도록 지원하는 사업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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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미령 기자 pearl@kb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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