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융위원장, 혁신 창업기업 대표들 만나…“우리 경제의 미래”

입력 2024.02.01 (10:17) 수정 2024.02.01 (10: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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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주현 금융위원장이 혁신 창업기업 대표들을 만나 지원 방안을 논의했습니다.

김 위원장은 오늘(1일) 서울 구로구 IBK 창공에서 열린 ‘기업 간담회’에서 창업기업 대표들과 만났습니다.

IBK 창공은 ‘창업 공장’의 줄임말로 IBK기업은행의 창업 육성 플랫폼입니다.

2017년 12월 문을 연 뒤 707개의 기업을 육성하면서 1조 5천억 원 수준의 금융·비금융 지원을 해왔습니다.

김주현 위원장은 “혁신적인 창업기업이 우리 경제와 젊은 세대의 미래”라며, “창업 극초기 아이디어 단계에서는 충분한 지원을 받기가 쉽지 않은데 그간 IBK 창공이 이 공백을 메워왔다”고 격려했습니다.

그러면서 “올해 1분기 출범 예정인 IBK의 벤처 자회사가 창업 기업이 ‘죽음의 계곡’에 빠지지 않도록 초기 단계의 투자를 주도할 것”이라고 기대했습니다.

이에 김성태 IBK기업은행장은 올해 벤처·스타트업에 대한 모험자본을 1조 원 이상을 공급하고, 광주·대구에 IBK 창공의 신규 개소를 추진하는 등 지원을 강화하겠다고 약속했습니다.

[사진 출처 : 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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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입력 2024-02-01 10:17:50
    • 수정2024-02-01 10:22: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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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주현 금융위원장이 혁신 창업기업 대표들을 만나 지원 방안을 논의했습니다.

김 위원장은 오늘(1일) 서울 구로구 IBK 창공에서 열린 ‘기업 간담회’에서 창업기업 대표들과 만났습니다.

IBK 창공은 ‘창업 공장’의 줄임말로 IBK기업은행의 창업 육성 플랫폼입니다.

2017년 12월 문을 연 뒤 707개의 기업을 육성하면서 1조 5천억 원 수준의 금융·비금융 지원을 해왔습니다.

김주현 위원장은 “혁신적인 창업기업이 우리 경제와 젊은 세대의 미래”라며, “창업 극초기 아이디어 단계에서는 충분한 지원을 받기가 쉽지 않은데 그간 IBK 창공이 이 공백을 메워왔다”고 격려했습니다.

그러면서 “올해 1분기 출범 예정인 IBK의 벤처 자회사가 창업 기업이 ‘죽음의 계곡’에 빠지지 않도록 초기 단계의 투자를 주도할 것”이라고 기대했습니다.

이에 김성태 IBK기업은행장은 올해 벤처·스타트업에 대한 모험자본을 1조 원 이상을 공급하고, 광주·대구에 IBK 창공의 신규 개소를 추진하는 등 지원을 강화하겠다고 약속했습니다.

[사진 출처 : 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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