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월 10일] 미리보는 KBS뉴스9

입력 2024.02.10 (20:05) 수정 2024.02.10 (20:11)

읽어주기 기능은 크롬기반의
브라우저에서만 사용하실 수 있습니다.

고속도로 정체 극심…‘설경’ 강원 관광객 북적

설 당일인 오늘 귀성객과 귀경객이 동시에 몰리며 고속도로 곳곳에서 극심한 정체가 이어졌습니다. 눈이 오며 설경이 장관을 이룬 강원도에는 관광객들로 북적였습니다.

두 달 앞 총선, 최대 변수 ‘미결정자들’ 누구?

제22대 총선이 두 달 앞으로 다가온 가운데 여야 정치권은 지지 정당을 아직 정하지 못한 유권자들 공략에 나섰습니다. 총선 향방을 결정할 부동층은 누구인지 심층 분석했습니다.

1심 유죄인데도 설 상여금 받는 국회의원

국회의원 특혜를 내려놔야 한다는 목소리가 점점 커지는 가운데, 구속된 의원도 설 명절 상여금을 받은 것으로 확인됐습니다. 세계 최고 수준의 국회의원 세비, 뭐가 문제인지 취재했습니다.

구조 같은데 “쪽방 아냐”…‘복지 사각지대’ 쪽방

지자체 지원을 받지 못해 생활고를 겪는 쪽방 거주민들이 많은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서울시가 10년째 쪽방을 추가로 지정하지 않고 있기 때문인데, 복지 사각지대에 놓인 쪽방촌 주민들을 직접 만나봤습니다.

극소저체중아 출산, 한 명이라도 더 살려야

출산 연령이 높아지면서 1.5kg 미만 '극소저체중아'가 늘고 있습니다. 사망 위험도 큰데, 정부가 이같은 극소저체중아에 대한 지원을 강화하기로 했습니다.

■ 제보하기
▷ 카카오톡 : 'KBS제보' 검색, 채널 추가
▷ 전화 : 02-781-1234, 4444
▷ 이메일 : kbs1234@kbs.co.kr
▷ 유튜브, 네이버, 카카오에서도 KBS뉴스를 구독해주세요!


  • [2월 10일] 미리보는 KBS뉴스9
    • 입력 2024-02-10 20:05:44
    • 수정2024-02-10 20:11:24
    뉴스 9 예고
고속도로 정체 극심…‘설경’ 강원 관광객 북적

설 당일인 오늘 귀성객과 귀경객이 동시에 몰리며 고속도로 곳곳에서 극심한 정체가 이어졌습니다. 눈이 오며 설경이 장관을 이룬 강원도에는 관광객들로 북적였습니다.

두 달 앞 총선, 최대 변수 ‘미결정자들’ 누구?

제22대 총선이 두 달 앞으로 다가온 가운데 여야 정치권은 지지 정당을 아직 정하지 못한 유권자들 공략에 나섰습니다. 총선 향방을 결정할 부동층은 누구인지 심층 분석했습니다.

1심 유죄인데도 설 상여금 받는 국회의원

국회의원 특혜를 내려놔야 한다는 목소리가 점점 커지는 가운데, 구속된 의원도 설 명절 상여금을 받은 것으로 확인됐습니다. 세계 최고 수준의 국회의원 세비, 뭐가 문제인지 취재했습니다.

구조 같은데 “쪽방 아냐”…‘복지 사각지대’ 쪽방

지자체 지원을 받지 못해 생활고를 겪는 쪽방 거주민들이 많은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서울시가 10년째 쪽방을 추가로 지정하지 않고 있기 때문인데, 복지 사각지대에 놓인 쪽방촌 주민들을 직접 만나봤습니다.

극소저체중아 출산, 한 명이라도 더 살려야

출산 연령이 높아지면서 1.5kg 미만 '극소저체중아'가 늘고 있습니다. 사망 위험도 큰데, 정부가 이같은 극소저체중아에 대한 지원을 강화하기로 했습니다.

이 기사가 좋으셨다면

오늘의 핫 클릭

실시간 뜨거운 관심을 받고 있는 뉴스

이 기사에 대한 의견을 남겨주세요.

수신료 수신료

많이 본 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