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공형 계절근로사업, 올해 전북 11개 농협 참여

입력 2024.02.13 (07:55) 수정 2024.02.13 (08: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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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해 공공형 계절근로 사업에 전북에서는 지역농협과 조합공동사업법인 11곳이 참여합니다.

무주, 장수, 고산, 남부안, 오수관촌, 고창선운산, 공덕, 동김제농협과 순창, 남원, 진안 조합공동사업법인입니다.

지난해에는 전북에서 지역농협 네 곳이 참여했습니다.

전국적으로는 지난해 23곳에서 올해 70곳으로 늘었습니다.

'공공형 계절근로제'는 지역농협이 외국인 계절노동자를 직접 고용해 단기 일손이 필요한 농가에 하루 단위로 공급하는 사업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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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공공형 계절근로사업, 올해 전북 11개 농협 참여
    • 입력 2024-02-13 07:55:27
    • 수정2024-02-13 08:44:40
    뉴스광장(전주)
올해 공공형 계절근로 사업에 전북에서는 지역농협과 조합공동사업법인 11곳이 참여합니다.

무주, 장수, 고산, 남부안, 오수관촌, 고창선운산, 공덕, 동김제농협과 순창, 남원, 진안 조합공동사업법인입니다.

지난해에는 전북에서 지역농협 네 곳이 참여했습니다.

전국적으로는 지난해 23곳에서 올해 70곳으로 늘었습니다.

'공공형 계절근로제'는 지역농협이 외국인 계절노동자를 직접 고용해 단기 일손이 필요한 농가에 하루 단위로 공급하는 사업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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