담양 월산면 폐비닐 공장 화재…잔불 정리 중

입력 2024.02.13 (09: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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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제공 : 시청자사진 제공 : 시청자

오늘(13일) 오전 6시쯤 전남 담양군 월산면의 한 폐비닐 재활용 공장에서 불이 나 2시간 30분 만에 큰 불길이 잡혔습니다.

불이 나자 공장 안에 있던 외국인 근로자 3명이 스스로 대피했고, 현재까지 인명 피해는 확인되지 않았습니다.

또 공장 4개 동 가운에 일부가 불에 탔습니다.

소방 당국은 잔불을 정리하는 대로 정확한 화재 원인을 조사할 예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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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담양 월산면 폐비닐 공장 화재…잔불 정리 중
    • 입력 2024-02-13 09:19:26
    광주
사진 제공 : 시청자
오늘(13일) 오전 6시쯤 전남 담양군 월산면의 한 폐비닐 재활용 공장에서 불이 나 2시간 30분 만에 큰 불길이 잡혔습니다.

불이 나자 공장 안에 있던 외국인 근로자 3명이 스스로 대피했고, 현재까지 인명 피해는 확인되지 않았습니다.

또 공장 4개 동 가운에 일부가 불에 탔습니다.

소방 당국은 잔불을 정리하는 대로 정확한 화재 원인을 조사할 예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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