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소년 100원 버스, 전남 14개 시·군으로 시행 확대

입력 2024.02.13 (11: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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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출처: 전라남도사진 출처: 전라남도

지난 2019년 전남에 처음으로 도입된 청소년 100원 버스가 14개 시군으로 확대 운영됩니다.

전남도는 2019년 광양에서 처음으로 도입된 100원 버스가 목포와 여수 순천 등에 이어 담양 고흥 진도와 완도 등 14개 시군으로 확대돼 올해 운영된다고 밝혔습니다.

또한 신안과 완도군은 무료로 운영됩니다.

순천시는 2021년부터 사업을 시행한 이후 지금까지 998만 명의 청소년이 이용해 82억 원의 교통비 절감 혜택을 누렸으며 목포시에서는 2022년 10월 사업 시행 이후 지금까지 320만 명의 청소년이 34억 원의 할인 혜택을 받아 청소년 버스 이용객은 늘어나는 추세로 분석됐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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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청소년 100원 버스, 전남 14개 시·군으로 시행 확대
    • 입력 2024-02-13 11:50:18
    목포
사진 출처: 전라남도
지난 2019년 전남에 처음으로 도입된 청소년 100원 버스가 14개 시군으로 확대 운영됩니다.

전남도는 2019년 광양에서 처음으로 도입된 100원 버스가 목포와 여수 순천 등에 이어 담양 고흥 진도와 완도 등 14개 시군으로 확대돼 올해 운영된다고 밝혔습니다.

또한 신안과 완도군은 무료로 운영됩니다.

순천시는 2021년부터 사업을 시행한 이후 지금까지 998만 명의 청소년이 이용해 82억 원의 교통비 절감 혜택을 누렸으며 목포시에서는 2022년 10월 사업 시행 이후 지금까지 320만 명의 청소년이 34억 원의 할인 혜택을 받아 청소년 버스 이용객은 늘어나는 추세로 분석됐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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