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이프 원주, 신중년 생활안전기동단’ 협약
입력 2024.02.21 (22:12)
수정 2024.02.21 (22: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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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주시는 오늘(21일) 시청에서 '세이프(Safe) 원주, 신중년 생활안전기동단' 업무 협약을 했습니다.
이번 협약엔 원주소방서와 국토안전관리원, 한국가스·전기안전공사 등이 참여했습니다.
생활안전기동단은 전기와 가스·소방 등의 자격증을 가진 50살에서 64살 사이의 시민 10명으로 구성돼, 올해 4월부터 취약계층의 가스와 전기 등을 관리해 주게 됩니다.
이번 협약엔 원주소방서와 국토안전관리원, 한국가스·전기안전공사 등이 참여했습니다.
생활안전기동단은 전기와 가스·소방 등의 자격증을 가진 50살에서 64살 사이의 시민 10명으로 구성돼, 올해 4월부터 취약계층의 가스와 전기 등을 관리해 주게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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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세이프 원주, 신중년 생활안전기동단’ 협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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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입력 2024-02-21 22:12:53
- 수정2024-02-21 22:17:04
원주시는 오늘(21일) 시청에서 '세이프(Safe) 원주, 신중년 생활안전기동단' 업무 협약을 했습니다.
이번 협약엔 원주소방서와 국토안전관리원, 한국가스·전기안전공사 등이 참여했습니다.
생활안전기동단은 전기와 가스·소방 등의 자격증을 가진 50살에서 64살 사이의 시민 10명으로 구성돼, 올해 4월부터 취약계층의 가스와 전기 등을 관리해 주게 됩니다.
이번 협약엔 원주소방서와 국토안전관리원, 한국가스·전기안전공사 등이 참여했습니다.
생활안전기동단은 전기와 가스·소방 등의 자격증을 가진 50살에서 64살 사이의 시민 10명으로 구성돼, 올해 4월부터 취약계층의 가스와 전기 등을 관리해 주게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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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초희 기자 chohee25@kb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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