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광장 헤드라인]

입력 2024.02.27 (06:02) 수정 2024.02.27 (06: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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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레까지 복귀하라”…응급실 병상 ‘뚝’

의료 현장을 떠난 전공의들에 대해 정부가 29일까지 복귀할 것을 통보한 가운데 사의를 표명한 전공의가 만 명을 넘어섰습니다. 의료 대란 우려 속에 상급종합병원 4곳의 일반 응급실 사용 가능 병상 수가 50% 미만으로 떨어졌습니다.

번지점프 여성 추락사…차박 차량 가스 폭발

어제 오후 경기도 안성의 복합쇼핑몰에서 번지점프를 하던 60대 여성이 7미터 높이에서 추락해 숨졌습니다. 경기도 평택의 아파트 주차장에선 차박을 하던 차량에서 부탄가스가 폭발해 60대 남성이 화상을 입었습니다.

‘200년 중립’ 스웨덴 나토 가입

200년 동안 중립을 지켜오던 스웨덴이 나토의 32번째 회원국으로 사실상 확정됐습니다. 러시아는 이에 맞서 14년 전 폐지했던 모스크바 등의 군관구를 다음달부터 부활하기로 했습니다.

69곳 대진표 확정…남은 뇌관은?

여야의 공천 작업이 절반을 넘어서면서 69곳의 대진표가 완성됐습니다. 국민의힘은 우세지역인 영남권 공천 결과에, 민주당은 오늘 발표될 임종석 전 대통령 비서실장의 공천 여부에 관심이 모아지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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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수정2024-02-27 06:18: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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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레까지 복귀하라”…응급실 병상 ‘뚝’

의료 현장을 떠난 전공의들에 대해 정부가 29일까지 복귀할 것을 통보한 가운데 사의를 표명한 전공의가 만 명을 넘어섰습니다. 의료 대란 우려 속에 상급종합병원 4곳의 일반 응급실 사용 가능 병상 수가 50% 미만으로 떨어졌습니다.

번지점프 여성 추락사…차박 차량 가스 폭발

어제 오후 경기도 안성의 복합쇼핑몰에서 번지점프를 하던 60대 여성이 7미터 높이에서 추락해 숨졌습니다. 경기도 평택의 아파트 주차장에선 차박을 하던 차량에서 부탄가스가 폭발해 60대 남성이 화상을 입었습니다.

‘200년 중립’ 스웨덴 나토 가입

200년 동안 중립을 지켜오던 스웨덴이 나토의 32번째 회원국으로 사실상 확정됐습니다. 러시아는 이에 맞서 14년 전 폐지했던 모스크바 등의 군관구를 다음달부터 부활하기로 했습니다.

69곳 대진표 확정…남은 뇌관은?

여야의 공천 작업이 절반을 넘어서면서 69곳의 대진표가 완성됐습니다. 국민의힘은 우세지역인 영남권 공천 결과에, 민주당은 오늘 발표될 임종석 전 대통령 비서실장의 공천 여부에 관심이 모아지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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