양식업 어업인, 5천만 원까지 소득세 감면

입력 2024.02.28 (10:11) 수정 2024.02.28 (10:25)

읽어주기 기능은 크롬기반의
브라우저에서만 사용하실 수 있습니다.

올해부터 양식업을 전업으로 하는 어업인도 소득 5천만 원까지 소득세 감면을 받을 수 있습니다.

해양수산부는 이 같은 내용의 소득세법 시행령 등이 국무회의에서 의결됐다고 밝혔습니다.

또 영어(營漁)조합법인도 조합원당 양식업 소득의 최대 3천만 원까지 법인세를 감면받고 수산업협동조합 배당소득 등에 대해서도 2천만 원 이하의 출자금에 대한 배당소득세를 감면받을 수 있게 됩니다.

■ 제보하기
▷ 카카오톡 : 'KBS제보' 검색, 채널 추가
▷ 전화 : 02-781-1234, 4444
▷ 이메일 : kbs1234@kbs.co.kr
▷ 유튜브, 네이버, 카카오에서도 KBS뉴스를 구독해주세요!


  • 양식업 어업인, 5천만 원까지 소득세 감면
    • 입력 2024-02-28 10:11:20
    • 수정2024-02-28 10:25:27
    930뉴스(부산)
올해부터 양식업을 전업으로 하는 어업인도 소득 5천만 원까지 소득세 감면을 받을 수 있습니다.

해양수산부는 이 같은 내용의 소득세법 시행령 등이 국무회의에서 의결됐다고 밝혔습니다.

또 영어(營漁)조합법인도 조합원당 양식업 소득의 최대 3천만 원까지 법인세를 감면받고 수산업협동조합 배당소득 등에 대해서도 2천만 원 이하의 출자금에 대한 배당소득세를 감면받을 수 있게 됩니다.

이 기사가 좋으셨다면

부산-주요뉴스

더보기

오늘의 핫 클릭

실시간 뜨거운 관심을 받고 있는 뉴스

이 기사에 대한 의견을 남겨주세요.

2024 파리 올림픽 배너 이미지 수신료 수신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