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리그 개막…‘아타루 결승골’ 울산, 포항 꺾고 개막전 승리

입력 2024.03.01 (16:14) 수정 2024.03.01 (16: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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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로축구 K리그가 울산과 포항의 개막전을 시작으로 9개월간의 대장정에 돌입했습니다.

지난 시즌 우승팀 울산은 오늘(1일) 울산 문수경기장에서 열린 포항과의 프로축구 K리그1 2024 1라운드 개막전에서 후반 6분 터진 아타루의 득점을 끝까지 지켜내 1대 0으로 이겼습니다.

울산의 일본인 미드필더 아타루는 올 시즌 K리그1 1호골의 주인공이 됐습니다.

개막전을 맞아 문수경기장에는 2만8천683명의 ‘구름 관중’이 몰렸습니다. 유료 관중 집계가 시작된 2018년 이후 울산의 개막전 홈 경기 역대 최다 관중입니다.

[사진 출처 : 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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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입력 2024-03-01 16:14:34
    • 수정2024-03-01 16:14: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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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로축구 K리그가 울산과 포항의 개막전을 시작으로 9개월간의 대장정에 돌입했습니다.

지난 시즌 우승팀 울산은 오늘(1일) 울산 문수경기장에서 열린 포항과의 프로축구 K리그1 2024 1라운드 개막전에서 후반 6분 터진 아타루의 득점을 끝까지 지켜내 1대 0으로 이겼습니다.

울산의 일본인 미드필더 아타루는 올 시즌 K리그1 1호골의 주인공이 됐습니다.

개막전을 맞아 문수경기장에는 2만8천683명의 ‘구름 관중’이 몰렸습니다. 유료 관중 집계가 시작된 2018년 이후 울산의 개막전 홈 경기 역대 최다 관중입니다.

[사진 출처 : 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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