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 도시철도 2호선 일부 공구 잇따라 유찰
입력 2024.03.13 (08:09)
수정 2024.03.13 (09: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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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 도시철도 2호선 2단계의 일부 구간에서 공사 업체를 구하지 못하면서 사업 차질이 우려되고 있습니다.
광주도시철도건설본부는 2호선 2단계 8개 공구 가운데 광주역과 전남대 후문 등을 지나는 7공구와 양산동을 경유하는 10공구의 건설 사업자 입찰 공고가 지난해 3차례 유찰됐다고 밝혔습니다.
건설본부는 공사 난도가 높고 민원이 많이 발생할 것으로 예측돼 업체를 구하기 어려운 형편이라며 터널 공법으로 방식을 변경하는 방안도 검토하고 있다고 설명했습니다.
광주도시철도건설본부는 2호선 2단계 8개 공구 가운데 광주역과 전남대 후문 등을 지나는 7공구와 양산동을 경유하는 10공구의 건설 사업자 입찰 공고가 지난해 3차례 유찰됐다고 밝혔습니다.
건설본부는 공사 난도가 높고 민원이 많이 발생할 것으로 예측돼 업체를 구하기 어려운 형편이라며 터널 공법으로 방식을 변경하는 방안도 검토하고 있다고 설명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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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광주 도시철도 2호선 일부 공구 잇따라 유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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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입력 2024-03-13 08:09:17
- 수정2024-03-13 09:21:00

광주 도시철도 2호선 2단계의 일부 구간에서 공사 업체를 구하지 못하면서 사업 차질이 우려되고 있습니다.
광주도시철도건설본부는 2호선 2단계 8개 공구 가운데 광주역과 전남대 후문 등을 지나는 7공구와 양산동을 경유하는 10공구의 건설 사업자 입찰 공고가 지난해 3차례 유찰됐다고 밝혔습니다.
건설본부는 공사 난도가 높고 민원이 많이 발생할 것으로 예측돼 업체를 구하기 어려운 형편이라며 터널 공법으로 방식을 변경하는 방안도 검토하고 있다고 설명했습니다.
광주도시철도건설본부는 2호선 2단계 8개 공구 가운데 광주역과 전남대 후문 등을 지나는 7공구와 양산동을 경유하는 10공구의 건설 사업자 입찰 공고가 지난해 3차례 유찰됐다고 밝혔습니다.
건설본부는 공사 난도가 높고 민원이 많이 발생할 것으로 예측돼 업체를 구하기 어려운 형편이라며 터널 공법으로 방식을 변경하는 방안도 검토하고 있다고 설명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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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창희 기자 share@kb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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