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북 미분양 아파트 3분의2 군산에”
입력 2024.03.14 (19:52)
수정 2024.03.14 (19: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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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북의 미분양 아파트 셋 중 둘이 군산에 있다는 지적이 나왔습니다.
군산시의회 윤세자 의원은 올해 1월 기준으로 군산의 미분양 아파트는 2천16가구로, 전북 전체의 65.5%에 해당한다고 밝혔습니다.
이같은 미분양 현상은 불경기 속 외지 대형 건설사들의 '묻지마'식 공급이 계속된 탓이라며 신도심 개발보다 원도심 재생으로 도시 계획을 바꾸자고 주장했습니다.
군산시의회 윤세자 의원은 올해 1월 기준으로 군산의 미분양 아파트는 2천16가구로, 전북 전체의 65.5%에 해당한다고 밝혔습니다.
이같은 미분양 현상은 불경기 속 외지 대형 건설사들의 '묻지마'식 공급이 계속된 탓이라며 신도심 개발보다 원도심 재생으로 도시 계획을 바꾸자고 주장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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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전북 미분양 아파트 3분의2 군산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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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입력 2024-03-14 19:52:35
- 수정2024-03-14 19:57:17

전북의 미분양 아파트 셋 중 둘이 군산에 있다는 지적이 나왔습니다.
군산시의회 윤세자 의원은 올해 1월 기준으로 군산의 미분양 아파트는 2천16가구로, 전북 전체의 65.5%에 해당한다고 밝혔습니다.
이같은 미분양 현상은 불경기 속 외지 대형 건설사들의 '묻지마'식 공급이 계속된 탓이라며 신도심 개발보다 원도심 재생으로 도시 계획을 바꾸자고 주장했습니다.
군산시의회 윤세자 의원은 올해 1월 기준으로 군산의 미분양 아파트는 2천16가구로, 전북 전체의 65.5%에 해당한다고 밝혔습니다.
이같은 미분양 현상은 불경기 속 외지 대형 건설사들의 '묻지마'식 공급이 계속된 탓이라며 신도심 개발보다 원도심 재생으로 도시 계획을 바꾸자고 주장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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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중호 기자 ozoz@kb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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