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타필드 창원’ 개장 2027년 하반기로 또 연기

입력 2024.03.19 (07:57) 수정 2024.03.19 (08:39)

읽어주기 기능은 크롬기반의
브라우저에서만 사용하실 수 있습니다.

창원시 중동에 들어설 예정인 신세계그룹의 대형 복합쇼핑몰 '스타필드 창원'의 개장 시기가 또다시 늦춰졌습니다.

창원시는 스타필드 운영사인 신세계프라퍼티 측이 지난 15일 스타필드 창원의 완공 시기를 2027년 하반기로 조정해 사업추진계획서를 보내왔다고 밝혔습니다.

운영사 측은 공사비가 많이 늘어난 점 등을 연기 사유로 설명한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 제보하기
▷ 카카오톡 : 'KBS제보' 검색, 채널 추가
▷ 전화 : 02-781-1234, 4444
▷ 이메일 : kbs1234@kbs.co.kr
▷ 유튜브, 네이버, 카카오에서도 KBS뉴스를 구독해주세요!


  • ‘스타필드 창원’ 개장 2027년 하반기로 또 연기
    • 입력 2024-03-19 07:57:05
    • 수정2024-03-19 08:39:06
    뉴스광장(창원)
창원시 중동에 들어설 예정인 신세계그룹의 대형 복합쇼핑몰 '스타필드 창원'의 개장 시기가 또다시 늦춰졌습니다.

창원시는 스타필드 운영사인 신세계프라퍼티 측이 지난 15일 스타필드 창원의 완공 시기를 2027년 하반기로 조정해 사업추진계획서를 보내왔다고 밝혔습니다.

운영사 측은 공사비가 많이 늘어난 점 등을 연기 사유로 설명한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이 기사가 좋으셨다면

창원-주요뉴스

더보기

오늘의 핫 클릭

실시간 뜨거운 관심을 받고 있는 뉴스

이 기사에 대한 의견을 남겨주세요.

수신료 수신료

많이 본 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