익산 수로관 제조 공장에서 50대 노동자 숨져

입력 2024.03.19 (19:47) 수정 2024.03.19 (19: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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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제(18) 오후 2시 반 익산시 왕궁면 한 콘크리트 수로관 제조 공장에서 50대 남성이 화물 운반 장비와 기둥 사이에 끼는 사고가 났습니다.

사고 당시, 이 남성은 심정지 상태로 가까운 병원에 옮겨졌으나 숨졌습니다.

고용노동부 익산지청 등은 정확한 사고 경위를 파악하기 위해 현장 조사를 벌이고 있으며, 중대재해처벌법 적용 여부를 검토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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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익산 수로관 제조 공장에서 50대 노동자 숨져
    • 입력 2024-03-19 19:47:44
    • 수정2024-03-19 19:50:14
    뉴스7(전주)
어제(18) 오후 2시 반 익산시 왕궁면 한 콘크리트 수로관 제조 공장에서 50대 남성이 화물 운반 장비와 기둥 사이에 끼는 사고가 났습니다.

사고 당시, 이 남성은 심정지 상태로 가까운 병원에 옮겨졌으나 숨졌습니다.

고용노동부 익산지청 등은 정확한 사고 경위를 파악하기 위해 현장 조사를 벌이고 있으며, 중대재해처벌법 적용 여부를 검토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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