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재명, 부활절 맞아 “주권자 힘으로 희망 부활시킬 것”

입력 2024.03.31 (20:59) 수정 2024.03.31 (21: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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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불어민주당 이재명 대표는 부활절을 맞아 “위대한 주권자의 힘으로 더 나은 내일을 위한 희망을 부활시켜 내리라 믿는다”고 밝혔습니다.

이 대표는 오늘(31일) 자신의 SNS에 “만물이 소생하며 다시 ‘살아남’을 누리는 부활의 계절이다. 시련과 고통 속에서 회복과 도약을 향한 우리의 열망과 의지는 더욱 견고해졌다”며 이같이 적었습니다.

또 “예수께서 베푸신 사랑의 은혜가 온 누리에 함께하길 소망한다”며 “부활의 영광 뒤에는 스스로를 던져 가장 힘없는 이들을 살려 내고자 했던 모진 고난과 희생의 시간이 있었다”고 했습니다.

그러면서 “어떤 어려움이 닥쳐도 가장 낮은 곳에 있는 국민의 삶을 지켜 내는 길, 민생 경제 한파를 맨몸으로 견뎌 내는 국민의 버팀목이 되는 길, 이 시대 정치와 국가의 책무도 다르지 않다”고 강조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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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입력 2024-03-31 20:59:25
    • 수정2024-03-31 21:01:19
    정치
더불어민주당 이재명 대표는 부활절을 맞아 “위대한 주권자의 힘으로 더 나은 내일을 위한 희망을 부활시켜 내리라 믿는다”고 밝혔습니다.

이 대표는 오늘(31일) 자신의 SNS에 “만물이 소생하며 다시 ‘살아남’을 누리는 부활의 계절이다. 시련과 고통 속에서 회복과 도약을 향한 우리의 열망과 의지는 더욱 견고해졌다”며 이같이 적었습니다.

또 “예수께서 베푸신 사랑의 은혜가 온 누리에 함께하길 소망한다”며 “부활의 영광 뒤에는 스스로를 던져 가장 힘없는 이들을 살려 내고자 했던 모진 고난과 희생의 시간이 있었다”고 했습니다.

그러면서 “어떤 어려움이 닥쳐도 가장 낮은 곳에 있는 국민의 삶을 지켜 내는 길, 민생 경제 한파를 맨몸으로 견뎌 내는 국민의 버팀목이 되는 길, 이 시대 정치와 국가의 책무도 다르지 않다”고 강조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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