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총선] “전북 후보들, 의대 증원·공공의대 찬성”

입력 2024.04.02 (19:48) 수정 2024.04.02 (21: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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먼저 의대 정원 확대와 공공의대 설립, 지역의사제 도입 등 7개 질문에 대해 '전주을' 민주당 이성윤, 진보당 강성희, '전주병' 녹색정의당 한병옥, '익산갑' 진보당 전권희, '정읍, 고창' 민주당 윤준병 후보 모두 찬성 입장을 나타냈습니다.

다만 이성윤 후보는 전북권역 통합재활병원 건립에, 윤준병 후보는 병상 총량제와 개원 쿼터제에 각각 신중 검토 입장을 내놨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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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총선] “전북 후보들, 의대 증원·공공의대 찬성”
    • 입력 2024-04-02 19:48:03
    • 수정2024-04-02 21:01:16
    뉴스7(전주)
먼저 의대 정원 확대와 공공의대 설립, 지역의사제 도입 등 7개 질문에 대해 '전주을' 민주당 이성윤, 진보당 강성희, '전주병' 녹색정의당 한병옥, '익산갑' 진보당 전권희, '정읍, 고창' 민주당 윤준병 후보 모두 찬성 입장을 나타냈습니다.

다만 이성윤 후보는 전북권역 통합재활병원 건립에, 윤준병 후보는 병상 총량제와 개원 쿼터제에 각각 신중 검토 입장을 내놨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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