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군산형 일자리 실적, 목표의 1%에 그쳐”

입력 2024.04.15 (19:12) 수정 2024.04.15 (19: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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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2월 정부 지원이 끝난 군산형 일자리 사업 실적이 목표를 크게 밑돈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군산시 자료를 보면, 명신 등 군산형 일자리 참여 기업들의 생산 실적은 4천3백 대로 목표의 1%대에 그쳤으며, 고용과 투자도 각각 30%, 56%에 불과했습니다.

군산시는 2021년 상생형 일자리 사업 지정 때부터 이어진 정부의 재정 지원이 끝났지만, 후속 사업을 연계해 군산형 일자리를 지속할 계획이라고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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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군산형 일자리 실적, 목표의 1%에 그쳐”
    • 입력 2024-04-15 19:12:51
    • 수정2024-04-15 19:14:14
    뉴스7(전주)
지난 2월 정부 지원이 끝난 군산형 일자리 사업 실적이 목표를 크게 밑돈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군산시 자료를 보면, 명신 등 군산형 일자리 참여 기업들의 생산 실적은 4천3백 대로 목표의 1%대에 그쳤으며, 고용과 투자도 각각 30%, 56%에 불과했습니다.

군산시는 2021년 상생형 일자리 사업 지정 때부터 이어진 정부의 재정 지원이 끝났지만, 후속 사업을 연계해 군산형 일자리를 지속할 계획이라고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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