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광장 헤드라인]

입력 2024.04.22 (06:01) 수정 2024.04.22 (06: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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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의제·일정’ 협의…24일·25일 가능성

윤석열 대통령과 이재명 더불어민주당 대표의 첫 영수회담에 대한 구체적인 일정과 의제를 논의할 실무 협의가 오늘 열립니다. 회동은 24일 또는 25일에 이뤄질 가능성이 높아보입니다.

미국, 이르면 이번 주말 우크라 지원 재개

우크라이나 지원안이 미 하원을 통과한 가운데, 이르면 이번 주말부터 실제 지원이 가능하다는 전망이 나왔습니다. 물자 부족에 시달렸던 우크라이나는 환영의 뜻을 표했습니다.

김은선, 동양인 여성 첫 ‘베를린 필’ 지휘

세계 정상급으로 평가받는 베를린 필하모닉 오케스트라의 정기 연주회를 김은선 지휘자가 이끌었습니다. 140여 년 전통의 베를린필에서 동양인 여성이 지휘를 맡은 건 이번이 처음입니다.

의대 학장들 ‘정원 동결 요청’…‘증원 중단’ 소송도

전국 40개 의대 학장들이 내년도 정원 동결을 정부에 공식 요청했습니다. 의대생들은 오늘 대학 총장들을 상대로 증원 중단 소송에 나서기로 하는 등 반발이 계속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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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입력 2024-04-22 06:01:05
    • 수정2024-04-22 06:06: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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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의제·일정’ 협의…24일·25일 가능성

윤석열 대통령과 이재명 더불어민주당 대표의 첫 영수회담에 대한 구체적인 일정과 의제를 논의할 실무 협의가 오늘 열립니다. 회동은 24일 또는 25일에 이뤄질 가능성이 높아보입니다.

미국, 이르면 이번 주말 우크라 지원 재개

우크라이나 지원안이 미 하원을 통과한 가운데, 이르면 이번 주말부터 실제 지원이 가능하다는 전망이 나왔습니다. 물자 부족에 시달렸던 우크라이나는 환영의 뜻을 표했습니다.

김은선, 동양인 여성 첫 ‘베를린 필’ 지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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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대 학장들 ‘정원 동결 요청’…‘증원 중단’ 소송도

전국 40개 의대 학장들이 내년도 정원 동결을 정부에 공식 요청했습니다. 의대생들은 오늘 대학 총장들을 상대로 증원 중단 소송에 나서기로 하는 등 반발이 계속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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