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 주 경남] 창원 국가산단 50주년 다채로운 행사

입력 2024.04.22 (10:02) 수정 2024.04.22 (11:11)

읽어주기 기능은 크롬기반의
브라우저에서만 사용하실 수 있습니다.

[앵커]

반세기 동안 창원과 대한민국 경제 발전의 한 축이 됐던 창원 국가산업단지.

창원 국가산단 50주년 기념행사가 이번 주 창원 곳곳에서 이어집니다.

이번 주 경남, 황재락 기자입니다.

[리포트]

'함께 이룬 도약 50년, 함께 여는 미래 50년'.

창원 국가산업단지 지정 50주년 기념 행사가 내일(23일)부터 창원에서 이어집니다.

첫날인 내일(23일)은 경남의 마이스터고교생 60여 명이 창원의 대기업과 연구기관을 돌아보고, 모레(24일)는 창원컨벤션센터에서 정부 주요 관계자 등이 참석한 가운데, 50주년 공식 기념식이 진행됩니다.

또, 한국산업단지공단 경남본부에서는 기념 조형물 제막식도 진행됩니다.

이번 주 목요일과 금요일에는 창원 국가산단의 발전 방향, 혁신 지역인재 양성 등을 주제로 한 대규모 컨퍼런스도 이어집니다.

행사 마지막 날인 이번 주 토요일에는 창원광장에서 기업인과 근로자, 시민이 참여하는 축하 음악회와 불꽃 쇼가 마련돼, 공식 행사의 대미를 장식합니다.

내일(23일)부터 오는 28일까지는 창원 국가산단 50주년과 연계한 21회 기업사랑 시민축제가 열립니다.

행사 기간에는 근로자 체육대회와 사진 공모전 등이 진행되고, 마산 로봇랜드 창원 NC파크 등에서 할인 혜택도 제공됩니다.

이번 주 수요일부터는 이순신 방위산업전이 창원 진해 해군사관학교에서 열립니다.

이번 행사에는 한화에어로스페이스와 한화오션 등 국내 방산기업 150개 사가 참여하고, 신기술 소개와 세미나 등이 이어집니다.

KBS 뉴스 황재락입니다.

영상편집:김도원

■ 제보하기
▷ 카카오톡 : 'KBS제보' 검색, 채널 추가
▷ 전화 : 02-781-1234, 4444
▷ 이메일 : kbs1234@kbs.co.kr
▷ 유튜브, 네이버, 카카오에서도 KBS뉴스를 구독해주세요!


  • [이번 주 경남] 창원 국가산단 50주년 다채로운 행사
    • 입력 2024-04-22 10:02:14
    • 수정2024-04-22 11:11:40
    930뉴스(창원)
[앵커]

반세기 동안 창원과 대한민국 경제 발전의 한 축이 됐던 창원 국가산업단지.

창원 국가산단 50주년 기념행사가 이번 주 창원 곳곳에서 이어집니다.

이번 주 경남, 황재락 기자입니다.

[리포트]

'함께 이룬 도약 50년, 함께 여는 미래 50년'.

창원 국가산업단지 지정 50주년 기념 행사가 내일(23일)부터 창원에서 이어집니다.

첫날인 내일(23일)은 경남의 마이스터고교생 60여 명이 창원의 대기업과 연구기관을 돌아보고, 모레(24일)는 창원컨벤션센터에서 정부 주요 관계자 등이 참석한 가운데, 50주년 공식 기념식이 진행됩니다.

또, 한국산업단지공단 경남본부에서는 기념 조형물 제막식도 진행됩니다.

이번 주 목요일과 금요일에는 창원 국가산단의 발전 방향, 혁신 지역인재 양성 등을 주제로 한 대규모 컨퍼런스도 이어집니다.

행사 마지막 날인 이번 주 토요일에는 창원광장에서 기업인과 근로자, 시민이 참여하는 축하 음악회와 불꽃 쇼가 마련돼, 공식 행사의 대미를 장식합니다.

내일(23일)부터 오는 28일까지는 창원 국가산단 50주년과 연계한 21회 기업사랑 시민축제가 열립니다.

행사 기간에는 근로자 체육대회와 사진 공모전 등이 진행되고, 마산 로봇랜드 창원 NC파크 등에서 할인 혜택도 제공됩니다.

이번 주 수요일부터는 이순신 방위산업전이 창원 진해 해군사관학교에서 열립니다.

이번 행사에는 한화에어로스페이스와 한화오션 등 국내 방산기업 150개 사가 참여하고, 신기술 소개와 세미나 등이 이어집니다.

KBS 뉴스 황재락입니다.

영상편집:김도원

이 기사가 좋으셨다면

창원-주요뉴스

더보기

오늘의 핫 클릭

실시간 뜨거운 관심을 받고 있는 뉴스

이 기사에 대한 의견을 남겨주세요.

2024 파리 올림픽 배너 이미지 수신료 수신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