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34주년 노동절 전북조직위 발족…“노동 기본권 보호”

입력 2024.04.22 (11: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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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34주년 세계노동절을 앞두고 전북 노동계가 조직위원회를 발족하고 윤석열 정부의 반 노동 정책에 맞선 강도 높은 투쟁을 예고했습니다.

민주노총 전북본부 등 노동단체는 집권 2년 차 정작 국민과 자영업자는 생활고로 내몰고 각종 부자 감세 정책만 남발하는 사이 국가 재정은 위기에 빠졌다며, 노동 개악 정책 폐기와 국정 기조 전환을 요구했습니다.

전북은 특히 영세 사업장 비율은 높고 임금은 낮아 노동자들이 기본권조차 보장받지 못하고 있다며, 노동자 보호는커녕 권리를 훼손하는 지자체장에게도 맞서겠다고 덧붙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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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134주년 노동절 전북조직위 발족…“노동 기본권 보호”
    • 입력 2024-04-22 11:37:23
    전주
134주년 세계노동절을 앞두고 전북 노동계가 조직위원회를 발족하고 윤석열 정부의 반 노동 정책에 맞선 강도 높은 투쟁을 예고했습니다.

민주노총 전북본부 등 노동단체는 집권 2년 차 정작 국민과 자영업자는 생활고로 내몰고 각종 부자 감세 정책만 남발하는 사이 국가 재정은 위기에 빠졌다며, 노동 개악 정책 폐기와 국정 기조 전환을 요구했습니다.

전북은 특히 영세 사업장 비율은 높고 임금은 낮아 노동자들이 기본권조차 보장받지 못하고 있다며, 노동자 보호는커녕 권리를 훼손하는 지자체장에게도 맞서겠다고 덧붙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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