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7 제주 클로징]

입력 2024.04.22 (20:25) 수정 2024.04.22 (20:42)

읽어주기 기능은 크롬기반의
브라우저에서만 사용하실 수 있습니다.

오늘은 54번째 지구의 날입니다.

매년 지구의 날을 전후로 기후위기의 심각성이 강조되고 있지만 갈 길은 멀어 보이는데요.

기후위기를 넘어 기후재앙을 걱정해야 하는 지금, 우리 모두가 행동에 나서야 할 때죠.

잠시 후, 저녁 8시부터 10분간, 전국적으로 불끄기 행사가 시작되는데요.

하나뿐인 지구를 위한 단 10분간의 소등, 함께한다면 그 의미는 결코 작지 않습니다.

바쁜 일상 속, 오늘 만큼은 현재가 아닌 미래를 생각하며 우리가 사는 지구의 소중함을 생각해보셨으면 좋겠습니다.

7시 뉴스 제주, 오늘 준비한 소식은 여기 까집니다.

시청해주신 여러분, 고맙습니다.

■ 제보하기
▷ 카카오톡 : 'KBS제보' 검색, 채널 추가
▷ 전화 : 02-781-1234, 4444
▷ 이메일 : kbs1234@kbs.co.kr
▷ 유튜브, 네이버, 카카오에서도 KBS뉴스를 구독해주세요!


  • [뉴스7 제주 클로징]
    • 입력 2024-04-22 20:25:44
    • 수정2024-04-22 20:42:00
    뉴스7(제주)
오늘은 54번째 지구의 날입니다.

매년 지구의 날을 전후로 기후위기의 심각성이 강조되고 있지만 갈 길은 멀어 보이는데요.

기후위기를 넘어 기후재앙을 걱정해야 하는 지금, 우리 모두가 행동에 나서야 할 때죠.

잠시 후, 저녁 8시부터 10분간, 전국적으로 불끄기 행사가 시작되는데요.

하나뿐인 지구를 위한 단 10분간의 소등, 함께한다면 그 의미는 결코 작지 않습니다.

바쁜 일상 속, 오늘 만큼은 현재가 아닌 미래를 생각하며 우리가 사는 지구의 소중함을 생각해보셨으면 좋겠습니다.

7시 뉴스 제주, 오늘 준비한 소식은 여기 까집니다.

시청해주신 여러분, 고맙습니다.

이 기사가 좋으셨다면

제주-주요뉴스

더보기

오늘의 핫 클릭

실시간 뜨거운 관심을 받고 있는 뉴스

이 기사에 대한 의견을 남겨주세요.

2024 파리 올림픽 배너 이미지 수신료 수신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