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북 ‘못난이김치’ 서울 전통시장 판매

입력 2024.04.24 (11:12) 수정 2024.04.24 (11:23)

읽어주기 기능은 크롬기반의
브라우저에서만 사용하실 수 있습니다.

충청북도가 자체 김치 브랜드인 '어쩌다 못난이 김치' 판매처를 늘리기 위해 어제, 서울시 상인연합회와 업무 협약했습니다.

충청북도는 김치 생산 업체와 협력해 못난이 김치를 안정적인 가격에 공급하고, 서울시 상인연합회는 전통시장 155곳에서 못난이 김치 판매를 지원할 예정입니다.

■ 제보하기
▷ 카카오톡 : 'KBS제보' 검색, 채널 추가
▷ 전화 : 02-781-1234, 4444
▷ 이메일 : kbs1234@kbs.co.kr
▷ 유튜브, 네이버, 카카오에서도 KBS뉴스를 구독해주세요!


  • 충북 ‘못난이김치’ 서울 전통시장 판매
    • 입력 2024-04-24 11:12:17
    • 수정2024-04-24 11:23:27
    930뉴스(청주)
충청북도가 자체 김치 브랜드인 '어쩌다 못난이 김치' 판매처를 늘리기 위해 어제, 서울시 상인연합회와 업무 협약했습니다.

충청북도는 김치 생산 업체와 협력해 못난이 김치를 안정적인 가격에 공급하고, 서울시 상인연합회는 전통시장 155곳에서 못난이 김치 판매를 지원할 예정입니다.

이 기사가 좋으셨다면

청주-주요뉴스

더보기

오늘의 핫 클릭

실시간 뜨거운 관심을 받고 있는 뉴스

이 기사에 대한 의견을 남겨주세요.

수신료 수신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