윤 대통령 “북한이 감히 넘보지 못하도록 확고한 대비태세 유지”

입력 2024.04.24 (13:25) 수정 2024.04.24 (13: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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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석열 대통령이 “어느 때보다 엄중한 안보 상황 속에서 북한이 감히 우리를 넘보지 못하도록 확고한 대비 태세를 유지하라”고 주문했습니다.

윤 대통령은 오늘(24일) 용산 대통령실에서 강호필 새 합동참모본부 차장으로부터 진급 및 보직 신고를 받고 삼정검 수치를 수여한 뒤 이같이 말했습니다.

삼정검은 준장 진급자에게 군 통수권자인 대통령이 수여하는 검으로, 육군·해군·공군 3군이 일치해 호국·통일·번영의 3가지 정신을 달성한다는 뜻을 지니고 있습니다.

중장·대장이 되면 준장 때 받은 검에 대통령이 보직자 계급과 이름, 대통령 이름 등이 새겨진 수치(끈으로 된 깃발)를 손잡이 부분에 직접 달아 줍니다.

행사에는 신원식 국방부 장관과 정진석 대통령 비서실장, 장호진 국가안보실장, 인성환 안보실 2차장 등이 참석했습니다.

[사진 출처 : 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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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입력 2024-04-24 13:25:41
    • 수정2024-04-24 13:26:52
    정치
윤석열 대통령이 “어느 때보다 엄중한 안보 상황 속에서 북한이 감히 우리를 넘보지 못하도록 확고한 대비 태세를 유지하라”고 주문했습니다.

윤 대통령은 오늘(24일) 용산 대통령실에서 강호필 새 합동참모본부 차장으로부터 진급 및 보직 신고를 받고 삼정검 수치를 수여한 뒤 이같이 말했습니다.

삼정검은 준장 진급자에게 군 통수권자인 대통령이 수여하는 검으로, 육군·해군·공군 3군이 일치해 호국·통일·번영의 3가지 정신을 달성한다는 뜻을 지니고 있습니다.

중장·대장이 되면 준장 때 받은 검에 대통령이 보직자 계급과 이름, 대통령 이름 등이 새겨진 수치(끈으로 된 깃발)를 손잡이 부분에 직접 달아 줍니다.

행사에는 신원식 국방부 장관과 정진석 대통령 비서실장, 장호진 국가안보실장, 인성환 안보실 2차장 등이 참석했습니다.

[사진 출처 : 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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