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구 옥동에 특수학교 신설…2028년 개교 목표

입력 2024.04.30 (07:46) 수정 2024.04.30 (08:11)

읽어주기 기능은 크롬기반의
브라우저에서만 사용하실 수 있습니다.

남구 옥동에 제3 공립특수학교를 신설하는 사업이 교육부 중앙투자심사를 통과했습니다.

울산시 교육청은 교육부 심사가 통과됨에 따라 2028년 3월 개교를 목표로 남구 옥동에 유치원과 초·중·고등학교 등 28개 학급, 181명을 수용할 수 있는 특수공립학교를 지을 예정입니다.

교육청은 특수학교 학생들의 통학 여건과 학급 과밀화로 인한 교육여건이 크게 개선될 것으로 기대했습니다.

■ 제보하기
▷ 카카오톡 : 'KBS제보' 검색, 채널 추가
▷ 전화 : 02-781-1234, 4444
▷ 이메일 : kbs1234@kbs.co.kr
▷ 유튜브, 네이버, 카카오에서도 KBS뉴스를 구독해주세요!


  • 남구 옥동에 특수학교 신설…2028년 개교 목표
    • 입력 2024-04-30 07:46:31
    • 수정2024-04-30 08:11:58
    뉴스광장(울산)
남구 옥동에 제3 공립특수학교를 신설하는 사업이 교육부 중앙투자심사를 통과했습니다.

울산시 교육청은 교육부 심사가 통과됨에 따라 2028년 3월 개교를 목표로 남구 옥동에 유치원과 초·중·고등학교 등 28개 학급, 181명을 수용할 수 있는 특수공립학교를 지을 예정입니다.

교육청은 특수학교 학생들의 통학 여건과 학급 과밀화로 인한 교육여건이 크게 개선될 것으로 기대했습니다.

이 기사가 좋으셨다면

울산-주요뉴스

더보기

오늘의 핫 클릭

실시간 뜨거운 관심을 받고 있는 뉴스

이 기사에 대한 의견을 남겨주세요.

수신료 수신료

많이 본 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