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융권 ‘부동산 PF 정상화 방안’ 발표 촉각
입력 2024.05.12 (21:47)
수정 2024.05.12 (21: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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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융당국이 조만간 '부동산PF 정상화 방안'을 발표할 예정이어서 부산 지역 금융권도 촉각을 세우고 있습니다.
이번 발표에서는 경·공매 등을 통해 부실 사업장의 토지 가격을 낮춘 뒤 신규 자금을 투입해 사업을 재구조화하는 방안 등이 제시될 것으로 예상됩니다.
은행과 보험사들이 PF 사업장에 신규 자금을 공급할 경우 건전성 분류를 상향해주거나 면책 범위를 확대해주는 유인책과 1조 원대의 캠코 PF 정상화 펀드를 활성화하는 방안도 담길 것으로 보입니다.
이번 발표에서는 경·공매 등을 통해 부실 사업장의 토지 가격을 낮춘 뒤 신규 자금을 투입해 사업을 재구조화하는 방안 등이 제시될 것으로 예상됩니다.
은행과 보험사들이 PF 사업장에 신규 자금을 공급할 경우 건전성 분류를 상향해주거나 면책 범위를 확대해주는 유인책과 1조 원대의 캠코 PF 정상화 펀드를 활성화하는 방안도 담길 것으로 보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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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금융권 ‘부동산 PF 정상화 방안’ 발표 촉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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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입력 2024-05-12 21:47:00
- 수정2024-05-12 21:52:36

금융당국이 조만간 '부동산PF 정상화 방안'을 발표할 예정이어서 부산 지역 금융권도 촉각을 세우고 있습니다.
이번 발표에서는 경·공매 등을 통해 부실 사업장의 토지 가격을 낮춘 뒤 신규 자금을 투입해 사업을 재구조화하는 방안 등이 제시될 것으로 예상됩니다.
은행과 보험사들이 PF 사업장에 신규 자금을 공급할 경우 건전성 분류를 상향해주거나 면책 범위를 확대해주는 유인책과 1조 원대의 캠코 PF 정상화 펀드를 활성화하는 방안도 담길 것으로 보입니다.
이번 발표에서는 경·공매 등을 통해 부실 사업장의 토지 가격을 낮춘 뒤 신규 자금을 투입해 사업을 재구조화하는 방안 등이 제시될 것으로 예상됩니다.
은행과 보험사들이 PF 사업장에 신규 자금을 공급할 경우 건전성 분류를 상향해주거나 면책 범위를 확대해주는 유인책과 1조 원대의 캠코 PF 정상화 펀드를 활성화하는 방안도 담길 것으로 보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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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재훈 기자 jhhs@kb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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