합천 양계장 불…닭 만6천여 마리 폐사
입력 2024.05.18 (21:41)
수정 2024.05.18 (22: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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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제(17일) 밤 9시쯤 합천군 초계면의 한 양계장에서 불이 났습니다.
이 불로 닭 만 6천여 마리가 죽고, 양계장 전체 열 동 중 세 동이 탔습니다.
소방당국은 화재 초기 대응 1단계를 발령해 5시간 40여 분 만에 불을 완전히 껐습니다.
경찰과 소방당국은 정확한 화재 원인과 피해 규모를 조사하고 있습니다.
이 불로 닭 만 6천여 마리가 죽고, 양계장 전체 열 동 중 세 동이 탔습니다.
소방당국은 화재 초기 대응 1단계를 발령해 5시간 40여 분 만에 불을 완전히 껐습니다.
경찰과 소방당국은 정확한 화재 원인과 피해 규모를 조사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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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합천 양계장 불…닭 만6천여 마리 폐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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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입력 2024-05-18 21:41:17
- 수정2024-05-18 22:04:13

어제(17일) 밤 9시쯤 합천군 초계면의 한 양계장에서 불이 났습니다.
이 불로 닭 만 6천여 마리가 죽고, 양계장 전체 열 동 중 세 동이 탔습니다.
소방당국은 화재 초기 대응 1단계를 발령해 5시간 40여 분 만에 불을 완전히 껐습니다.
경찰과 소방당국은 정확한 화재 원인과 피해 규모를 조사하고 있습니다.
이 불로 닭 만 6천여 마리가 죽고, 양계장 전체 열 동 중 세 동이 탔습니다.
소방당국은 화재 초기 대응 1단계를 발령해 5시간 40여 분 만에 불을 완전히 껐습니다.
경찰과 소방당국은 정확한 화재 원인과 피해 규모를 조사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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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기원 기자 pray@kb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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