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산세관, ‘중국산 위조 스마트폰’ 판매 30대 송치
입력 2024.05.18 (21:42)
수정 2024.05.18 (22: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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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산세관은 중국에서 위조한 스마트폰을 전시, 반품 상품으로 재판매하는 '리퍼브 제품'으로 속여 국내에 유통한 30대 박 모 씨를 불구속 송치했습니다.
박 씨는 2022년 6월부터 지난해 10월까지 중국산 위조 스마트폰 천4백여 개를 구매대행 형태로 국내에 판매해 3억 원가량 부당 이익을 얻은 혐의를 받습니다.
박 씨는 2022년 6월부터 지난해 10월까지 중국산 위조 스마트폰 천4백여 개를 구매대행 형태로 국내에 판매해 3억 원가량 부당 이익을 얻은 혐의를 받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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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마산세관, ‘중국산 위조 스마트폰’ 판매 30대 송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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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입력 2024-05-18 21:42:52
- 수정2024-05-18 22:04:13

마산세관은 중국에서 위조한 스마트폰을 전시, 반품 상품으로 재판매하는 '리퍼브 제품'으로 속여 국내에 유통한 30대 박 모 씨를 불구속 송치했습니다.
박 씨는 2022년 6월부터 지난해 10월까지 중국산 위조 스마트폰 천4백여 개를 구매대행 형태로 국내에 판매해 3억 원가량 부당 이익을 얻은 혐의를 받습니다.
박 씨는 2022년 6월부터 지난해 10월까지 중국산 위조 스마트폰 천4백여 개를 구매대행 형태로 국내에 판매해 3억 원가량 부당 이익을 얻은 혐의를 받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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