합참 “오물 풍선 원점부터 감시…화생방 위험 없어”

입력 2024.05.30 (12:05) 수정 2024.05.30 (12: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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북한이 지난 28일부터 날려 보낸 '오물 풍선'과 관련해, 우리 군은 '부양 원점'부터 감시했으며, 시뮬레이션 결과 화생방 공격 위험은 없다고 밝혔습니다.

이성준 합동참모본부 공보실장은 오늘 국방부 정례브리핑에서 "북한군의 대남 오물 풍선은 경기, 강원 및 수도권과 충남 계룡, 경남 거창 등 남부권역에 광범위하게 낙하했다"고 말했습니다.

이 실장은 "풍선의 적재물에서 담배꽁초, 퇴비와 폐건전지, 천 조각 등 각종 오염물질이 확인되었고 관련 기관에서 이를 정밀 분석 중에 있으며, 현재까지 화생방 오염물질은 발견되지 않았다"고 설명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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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입력 2024-05-30 12:05:18
    • 수정2024-05-30 12:12: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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북한이 지난 28일부터 날려 보낸 '오물 풍선'과 관련해, 우리 군은 '부양 원점'부터 감시했으며, 시뮬레이션 결과 화생방 공격 위험은 없다고 밝혔습니다.

이성준 합동참모본부 공보실장은 오늘 국방부 정례브리핑에서 "북한군의 대남 오물 풍선은 경기, 강원 및 수도권과 충남 계룡, 경남 거창 등 남부권역에 광범위하게 낙하했다"고 말했습니다.

이 실장은 "풍선의 적재물에서 담배꽁초, 퇴비와 폐건전지, 천 조각 등 각종 오염물질이 확인되었고 관련 기관에서 이를 정밀 분석 중에 있으며, 현재까지 화생방 오염물질은 발견되지 않았다"고 설명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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