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청북도, 공동육아나눔터 확대

입력 2024.06.03 (11:14) 수정 2024.06.03 (12:06)

읽어주기 기능은 크롬기반의
브라우저에서만 사용하실 수 있습니다.

충북지역 공동육아나눔터가 늘어납니다.

충청북도는 올해 옥천과 진천, 단양, 보은에 공동육아나눔터 4곳을 더 조성해 모두 24곳까지 확대 운영한다고 밝혔습니다.

공동육아나눔터는 돌봄 서비스와 품앗이 활동을 지원하고, 요리·미술 등 가족 체험 프로그램을 운영합니다.

■ 제보하기
▷ 카카오톡 : 'KBS제보' 검색, 채널 추가
▷ 전화 : 02-781-1234, 4444
▷ 이메일 : kbs1234@kbs.co.kr
▷ 유튜브, 네이버, 카카오에서도 KBS뉴스를 구독해주세요!


  • 충청북도, 공동육아나눔터 확대
    • 입력 2024-06-03 11:14:43
    • 수정2024-06-03 12:06:45
    930뉴스(청주)
충북지역 공동육아나눔터가 늘어납니다.

충청북도는 올해 옥천과 진천, 단양, 보은에 공동육아나눔터 4곳을 더 조성해 모두 24곳까지 확대 운영한다고 밝혔습니다.

공동육아나눔터는 돌봄 서비스와 품앗이 활동을 지원하고, 요리·미술 등 가족 체험 프로그램을 운영합니다.

이 기사가 좋으셨다면

청주-주요뉴스

더보기

오늘의 핫 클릭

실시간 뜨거운 관심을 받고 있는 뉴스

이 기사에 대한 의견을 남겨주세요.

수신료 수신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