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 공동주택 건설 현장 8곳 감리 실태 점검

입력 2024.06.10 (07:51) 수정 2024.06.10 (08: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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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시는 공동주택 건설 현장 부실 요인을 제거하고 안전을 확보하기 위해 오늘(10일)부터 14일까지 현장 8곳의 감리 실태를 점검한다고 밝혔습니다.

이번 점검에서는 분야별 감리원 배치 적정성과 감리 결과 기록과 유지 관리, 품질·안전관리 지도 실태 등을 집중적으로 살펴 볼 예정입니다.

울산시는 이번 점검에서 적발된 경미한 사항은 현장에서 즉시 시정조치하고, 부실시공·부실 감리 등 중대 사항은 행정처분을 내릴 예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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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울산 공동주택 건설 현장 8곳 감리 실태 점검
    • 입력 2024-06-10 07:51:38
    • 수정2024-06-10 08:10:55
    뉴스광장(울산)
울산시는 공동주택 건설 현장 부실 요인을 제거하고 안전을 확보하기 위해 오늘(10일)부터 14일까지 현장 8곳의 감리 실태를 점검한다고 밝혔습니다.

이번 점검에서는 분야별 감리원 배치 적정성과 감리 결과 기록과 유지 관리, 품질·안전관리 지도 실태 등을 집중적으로 살펴 볼 예정입니다.

울산시는 이번 점검에서 적발된 경미한 사항은 현장에서 즉시 시정조치하고, 부실시공·부실 감리 등 중대 사항은 행정처분을 내릴 예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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