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트페스티벌 ‘어반브레이크 2024’ 다음달 개막

입력 2024.06.10 (14:33) 수정 2024.06.10 (14: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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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리예술을 중심으로 아트페어와 예술축제를 접목한 전시 '어반브레이크 2024'가 다음 달 11일부터 14일까지 서울 강남구 코엑스에서 열립니다.

2020년 국내에서 첫선을 보인 어반브레이크는 올해 '새로운 도전, 오감 만족의 경험'을 주제로 공간을 기획하고 특별전과 각종 협업 공연을 진행합니다.

특별전인 '베어브릭 컬렉션전'에서는 그동안 쉽게 볼 수 없었던 희귀 베어브릭과 3천 종 넘는 스페셜 컬렉션을 한 자리에서 만나볼 수 있습니다.

멸종위기 동물 특별전 '댄스 위드 애니멀스(Dance with Animals)'에서는 니콜라스 블레이크 등 세계적인 아티스트들이 환경 보호의 중요성을 표현한 작품들을 대거 선보입니다.

이밖에 프랑스 최고 훈장인 레지옹 도뇌르를 수상한 그래피티 예술가 존원(JonOne)과 가수 홍이삭이 함께 하는 예술 공연과, 안무가 리아킴과 패션 디자이너 오와칠호(OWA-7HO)과 손을 잡은 업사이클링 퍼포먼스도 각각 열릴 예정입니다.

[사진 출처 : 어반브레이크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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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아트페스티벌 ‘어반브레이크 2024’ 다음달 개막
    • 입력 2024-06-10 14:33:29
    • 수정2024-06-10 14:54:47
    문화
거리예술을 중심으로 아트페어와 예술축제를 접목한 전시 '어반브레이크 2024'가 다음 달 11일부터 14일까지 서울 강남구 코엑스에서 열립니다.

2020년 국내에서 첫선을 보인 어반브레이크는 올해 '새로운 도전, 오감 만족의 경험'을 주제로 공간을 기획하고 특별전과 각종 협업 공연을 진행합니다.

특별전인 '베어브릭 컬렉션전'에서는 그동안 쉽게 볼 수 없었던 희귀 베어브릭과 3천 종 넘는 스페셜 컬렉션을 한 자리에서 만나볼 수 있습니다.

멸종위기 동물 특별전 '댄스 위드 애니멀스(Dance with Animals)'에서는 니콜라스 블레이크 등 세계적인 아티스트들이 환경 보호의 중요성을 표현한 작품들을 대거 선보입니다.

이밖에 프랑스 최고 훈장인 레지옹 도뇌르를 수상한 그래피티 예술가 존원(JonOne)과 가수 홍이삭이 함께 하는 예술 공연과, 안무가 리아킴과 패션 디자이너 오와칠호(OWA-7HO)과 손을 잡은 업사이클링 퍼포먼스도 각각 열릴 예정입니다.

[사진 출처 : 어반브레이크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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