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후반기 의장단 구성 여·야 협의해야”

입력 2024.06.11 (07:49) 수정 2024.06.11 (08: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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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시의회가 후반기 의장단 구성을 앞두고 있는 가운데, 더불어민주당 손근호 의원이 원구성 논의에 야당이 배제됐다며 유감을 밝혔습니다.

손 의원은 "현재 시의회는 여야 20대 2 구조로 교섭단체를 통한 협의는 어렵지만, 민의를 대변하고 울산 발전을 견인하기 위해서 여야 간의 협의 과정은 있어야 한다"고 주장했습니다.

울산시의회 후반기 의장직에는 국민의힘 소속 강대길, 안수일, 이성룡 의원 간 3파전을 벌이는 가운데 정례회 마지막 날인 25일 의장 1명과 부의장 2명, 상임위원장 5명 등 의장단을 구성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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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후반기 의장단 구성 여·야 협의해야”
    • 입력 2024-06-11 07:49:19
    • 수정2024-06-11 08:12:22
    뉴스광장(울산)
울산시의회가 후반기 의장단 구성을 앞두고 있는 가운데, 더불어민주당 손근호 의원이 원구성 논의에 야당이 배제됐다며 유감을 밝혔습니다.

손 의원은 "현재 시의회는 여야 20대 2 구조로 교섭단체를 통한 협의는 어렵지만, 민의를 대변하고 울산 발전을 견인하기 위해서 여야 간의 협의 과정은 있어야 한다"고 주장했습니다.

울산시의회 후반기 의장직에는 국민의힘 소속 강대길, 안수일, 이성룡 의원 간 3파전을 벌이는 가운데 정례회 마지막 날인 25일 의장 1명과 부의장 2명, 상임위원장 5명 등 의장단을 구성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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