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완수 지사 “진주 촉석루, 국가유산 등재돼야”

입력 2024.06.11 (08:05) 수정 2024.06.11 (08: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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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완수 경남지사가 진주 촉석루의 국가유산 등재 방안을 담당 부서에 지시했습니다.

박 지사는 어제(10일) 간부회의에서 밀양 영남루가 국보로 승격되면서, 역사적 가치가 높은 진주 촉석루도 국가지정문화재로 승격돼야 한다고 말했습니다.

박 지사는 또, 그제(9일) 통영에서 발생한 낚시객 사망·실종 사고와 관련해, 안전 관리를 위한 법령 등 제도 개선 방안을 만들 것을 주문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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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박완수 지사 “진주 촉석루, 국가유산 등재돼야”
    • 입력 2024-06-11 08:05:25
    • 수정2024-06-11 08:49:07
    뉴스광장(창원)
박완수 경남지사가 진주 촉석루의 국가유산 등재 방안을 담당 부서에 지시했습니다.

박 지사는 어제(10일) 간부회의에서 밀양 영남루가 국보로 승격되면서, 역사적 가치가 높은 진주 촉석루도 국가지정문화재로 승격돼야 한다고 말했습니다.

박 지사는 또, 그제(9일) 통영에서 발생한 낚시객 사망·실종 사고와 관련해, 안전 관리를 위한 법령 등 제도 개선 방안을 만들 것을 주문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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