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지 벗고 길에 쪼그려 앉은 아이…제주 발칵 뒤집은 영상 [잇슈 키워드]

입력 2024.06.20 (07:34) 수정 2024.06.20 (07:46)

읽어주기 기능은 크롬기반의
브라우저에서만 사용하실 수 있습니다.

잇슈키워드입니다.

첫 번째 키워드, '중국인'입니다.

제주에서 중국인 관광객으로 보이는 아이가 대변을 보는 사진과 영상이 퍼지며 비난이 확산하고 있습니다.

바지를 벗은 채 길에 쪼그리고 앉은 아이.

아이의 어머니로 추정되는 여성은 이를 제지하지 않고 옆에 서서 지켜보고 있습니다.

사진은 그제 저녁 제주시 연동에서 찍힌 것으로 추정되는데요.

목격자가 한둘이 아니었습니다.

인터넷에 올라온 영상을 보면, 아이가 볼일을 마친 듯 자리에서 일어나자 여성이 중국어로 말을 건네는데요.

당시 상황을 목격했다며 영상을 올린 작성자는 "중국어를 몰라 영어로 제지했지만 말을 듣지 않더라"고 전했습니다.

우리로선 상상도 하기 어려운 노상 배설에 온라인에서 비판이 이어지고 있습니다.

■ 제보하기
▷ 카카오톡 : 'KBS제보' 검색, 채널 추가
▷ 전화 : 02-781-1234, 4444
▷ 이메일 : kbs1234@kbs.co.kr
▷ 유튜브, 네이버, 카카오에서도 KBS뉴스를 구독해주세요!


  • 바지 벗고 길에 쪼그려 앉은 아이…제주 발칵 뒤집은 영상 [잇슈 키워드]
    • 입력 2024-06-20 07:34:31
    • 수정2024-06-20 07:46:32
    뉴스광장
잇슈키워드입니다.

첫 번째 키워드, '중국인'입니다.

제주에서 중국인 관광객으로 보이는 아이가 대변을 보는 사진과 영상이 퍼지며 비난이 확산하고 있습니다.

바지를 벗은 채 길에 쪼그리고 앉은 아이.

아이의 어머니로 추정되는 여성은 이를 제지하지 않고 옆에 서서 지켜보고 있습니다.

사진은 그제 저녁 제주시 연동에서 찍힌 것으로 추정되는데요.

목격자가 한둘이 아니었습니다.

인터넷에 올라온 영상을 보면, 아이가 볼일을 마친 듯 자리에서 일어나자 여성이 중국어로 말을 건네는데요.

당시 상황을 목격했다며 영상을 올린 작성자는 "중국어를 몰라 영어로 제지했지만 말을 듣지 않더라"고 전했습니다.

우리로선 상상도 하기 어려운 노상 배설에 온라인에서 비판이 이어지고 있습니다.

이 기사가 좋으셨다면

오늘의 핫 클릭

실시간 뜨거운 관심을 받고 있는 뉴스

이 기사에 대한 의견을 남겨주세요.

2024 파리 올림픽 배너 이미지 수신료 수신료

많이 본 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