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남 외국인 계절 근로자 3천여 명 추가 배정
입력 2024.06.25 (07:59)
수정 2024.06.25 (08: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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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상남도는 올해 하반기 농업 분야 외국인 계절 근로자 3천백여 명을 법무부로부터 추가 배정받았다고 밝혔습니다.
경남은 이로써 상반기 4천백여 명에 이어 올해 7천3백여 명의 외국인 계절 근로자를 배정받아, 지난해보다 2배 이상 늘어난 역대 최대 규모를 배정받았습니다.
외국인 계절 근로자는 최대 8개월 고용할 수 있으며, 최저시급 일당 9,860원을 적용받습니다.
경남은 이로써 상반기 4천백여 명에 이어 올해 7천3백여 명의 외국인 계절 근로자를 배정받아, 지난해보다 2배 이상 늘어난 역대 최대 규모를 배정받았습니다.
외국인 계절 근로자는 최대 8개월 고용할 수 있으며, 최저시급 일당 9,860원을 적용받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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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경남 외국인 계절 근로자 3천여 명 추가 배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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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입력 2024-06-25 07:59:30
- 수정2024-06-25 08:46:21
경상남도는 올해 하반기 농업 분야 외국인 계절 근로자 3천백여 명을 법무부로부터 추가 배정받았다고 밝혔습니다.
경남은 이로써 상반기 4천백여 명에 이어 올해 7천3백여 명의 외국인 계절 근로자를 배정받아, 지난해보다 2배 이상 늘어난 역대 최대 규모를 배정받았습니다.
외국인 계절 근로자는 최대 8개월 고용할 수 있으며, 최저시급 일당 9,860원을 적용받습니다.
경남은 이로써 상반기 4천백여 명에 이어 올해 7천3백여 명의 외국인 계절 근로자를 배정받아, 지난해보다 2배 이상 늘어난 역대 최대 규모를 배정받았습니다.
외국인 계절 근로자는 최대 8개월 고용할 수 있으며, 최저시급 일당 9,860원을 적용받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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