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북도, 어린 쏘가리 3만 5천 마리 방류

입력 2024.07.10 (19:38) 수정 2024.07.10 (20: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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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북도 수산기술연구소는 내일(11일)부터 이틀 동안 김제시 당월제와 장수군 금강, 진안군 섬진강 부근에 어린 쏘가리 3만 5천 마리를 방류합니다.

이는 민물고기연구센터에서 3센티미터까지 사육한 우량 치어로, 방류한 뒤 2년 정도 지나면 최대 50센티미터까지 자랄 것으로 예상됩니다.

또 배스와 블루길 등 외래 어종의 천적이기도 해 방류 효과가 기대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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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전북도, 어린 쏘가리 3만 5천 마리 방류
    • 입력 2024-07-10 19:38:21
    • 수정2024-07-10 20:17:38
    뉴스7(전주)
전북도 수산기술연구소는 내일(11일)부터 이틀 동안 김제시 당월제와 장수군 금강, 진안군 섬진강 부근에 어린 쏘가리 3만 5천 마리를 방류합니다.

이는 민물고기연구센터에서 3센티미터까지 사육한 우량 치어로, 방류한 뒤 2년 정도 지나면 최대 50센티미터까지 자랄 것으로 예상됩니다.

또 배스와 블루길 등 외래 어종의 천적이기도 해 방류 효과가 기대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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