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남 양식장 21곳 피해·해양쓰레기 9백 톤 넘어

입력 2024.07.23 (08:26) 수정 2024.07.23 (09: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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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 집중호우로 충남지역 내수면 양식장 21곳이 피해를 입은 것으로 집계됐습니다.

충남도는 지난 8일부터 10일까지 이어진 폭우에 충남지역 내수면 양식장 21곳에서 11억여 원의 재산피해가 발생해 재난 지원금을 지급할 것이라고 밝혔습니다.

또 서천 금강 하구에 쌓인 해양 쓰레기는 918톤으로 집계됐으며, 중장비 등을 동원해 하루 최대 50톤씩 수거할 예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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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충남 양식장 21곳 피해·해양쓰레기 9백 톤 넘어
    • 입력 2024-07-23 08:26:14
    • 수정2024-07-23 09:38:22
    뉴스광장(대전)
최근 집중호우로 충남지역 내수면 양식장 21곳이 피해를 입은 것으로 집계됐습니다.

충남도는 지난 8일부터 10일까지 이어진 폭우에 충남지역 내수면 양식장 21곳에서 11억여 원의 재산피해가 발생해 재난 지원금을 지급할 것이라고 밝혔습니다.

또 서천 금강 하구에 쌓인 해양 쓰레기는 918톤으로 집계됐으며, 중장비 등을 동원해 하루 최대 50톤씩 수거할 예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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