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지하철노조 “교섭 결렬 시 11일 총파업”
입력 2024.10.04 (19:41)
수정 2024.10.04 (19: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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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지하철노조가 오는 11일부터 무기한 총파업을 예고했습니다.
부산지하철노조는 "지난달 쟁의행위 조합원 찬반투표 결과 87.6%가 찬성했으며 오늘 부산지방노동위원회에서 열린 2차 조정회의에서 임금 인상 등 주요 사안이 사측과 합의에 이르지 못했다"고 밝혔습니다.
또 "오는 10일 최종 교섭에 들어가 이마저 결렬되면 다음날인 11일부터 전면 파업에 들어가겠다"고 설명했습니다.
부산지하철노조는 "지난달 쟁의행위 조합원 찬반투표 결과 87.6%가 찬성했으며 오늘 부산지방노동위원회에서 열린 2차 조정회의에서 임금 인상 등 주요 사안이 사측과 합의에 이르지 못했다"고 밝혔습니다.
또 "오는 10일 최종 교섭에 들어가 이마저 결렬되면 다음날인 11일부터 전면 파업에 들어가겠다"고 설명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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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부산지하철노조 “교섭 결렬 시 11일 총파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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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입력 2024-10-04 19:41:13
- 수정2024-10-04 19:50:03

부산지하철노조가 오는 11일부터 무기한 총파업을 예고했습니다.
부산지하철노조는 "지난달 쟁의행위 조합원 찬반투표 결과 87.6%가 찬성했으며 오늘 부산지방노동위원회에서 열린 2차 조정회의에서 임금 인상 등 주요 사안이 사측과 합의에 이르지 못했다"고 밝혔습니다.
또 "오는 10일 최종 교섭에 들어가 이마저 결렬되면 다음날인 11일부터 전면 파업에 들어가겠다"고 설명했습니다.
부산지하철노조는 "지난달 쟁의행위 조합원 찬반투표 결과 87.6%가 찬성했으며 오늘 부산지방노동위원회에서 열린 2차 조정회의에서 임금 인상 등 주요 사안이 사측과 합의에 이르지 못했다"고 밝혔습니다.
또 "오는 10일 최종 교섭에 들어가 이마저 결렬되면 다음날인 11일부터 전면 파업에 들어가겠다"고 설명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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