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상 공급망 불안”…해수부, 비상대응반 운영
입력 2024.10.04 (19:47)
수정 2024.10.04 (19:49)
읽어주기 기능은 크롬기반의
브라우저에서만 사용하실 수 있습니다.
해양수산부는 "중동 정세 불안과 미국 동부 항만 파업 여파로 해상 공급망의 불확실성이 커지고 있다"며 "민-관 합동 수출입 물류 비상대응반을 가동해 수출입 물류 지원 상황을 점검한다"고 밝혔습니다.
■ 제보하기
▷ 카카오톡 : 'KBS제보' 검색, 채널 추가
▷ 전화 : 02-781-1234, 4444
▷ 이메일 : kbs1234@kbs.co.kr
▷ 유튜브, 네이버, 카카오에서도 KBS뉴스를 구독해주세요!
- “해상 공급망 불안”…해수부, 비상대응반 운영
-
- 입력 2024-10-04 19:47:54
- 수정2024-10-04 19:49:17

해양수산부는 "중동 정세 불안과 미국 동부 항만 파업 여파로 해상 공급망의 불확실성이 커지고 있다"며 "민-관 합동 수출입 물류 비상대응반을 가동해 수출입 물류 지원 상황을 점검한다"고 밝혔습니다.
-
-
노준철 기자 argos@kbs.co.kr
노준철 기자의 기사 모음
-
이 기사가 좋으셨다면
-
좋아요
0
-
응원해요
0
-
후속 원해요
0
이 기사에 대한 의견을 남겨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