70대 보행자 화물차에 치여 숨져…운전자, 경찰에 자수

입력 2024.12.27 (10:30) 수정 2024.12.27 (10: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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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망사고를 내고 사고 현장을 떠났던 화물차 운전자가 자수해 경찰이 수사에 나섰습니다.

오늘(27일) 오전 3시 45분쯤 경남 김해시 삼계동의 한 도로에서 70대 보행자가 25톤 화물차에 치여 숨졌습니다.

화물차 운전자 A씨는 사고 이후 자신의 회사로 갔다가, 차 앞부분이 파손된 것을 확인하고 약 30분 뒤 사람을 친 것 같다며 경찰에 자수했습니다.

이에 따라, 경남 김해중부경찰서는 화물차 운전자 A씨를 불구속 입건해 사고 경위를 조사하고 있습니다.

경찰은 음주운전은 아닌 것으로 확인했다고 설명했습니다.

[사진 출처 : 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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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70대 보행자 화물차에 치여 숨져…운전자, 경찰에 자수
    • 입력 2024-12-27 10:30:26
    • 수정2024-12-27 10:46:46
    사회
사망사고를 내고 사고 현장을 떠났던 화물차 운전자가 자수해 경찰이 수사에 나섰습니다.

오늘(27일) 오전 3시 45분쯤 경남 김해시 삼계동의 한 도로에서 70대 보행자가 25톤 화물차에 치여 숨졌습니다.

화물차 운전자 A씨는 사고 이후 자신의 회사로 갔다가, 차 앞부분이 파손된 것을 확인하고 약 30분 뒤 사람을 친 것 같다며 경찰에 자수했습니다.

이에 따라, 경남 김해중부경찰서는 화물차 운전자 A씨를 불구속 입건해 사고 경위를 조사하고 있습니다.

경찰은 음주운전은 아닌 것으로 확인했다고 설명했습니다.

[사진 출처 : 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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