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남 아동복지 강화…‘친환경 이유식’ 재료 제공
입력 2025.01.13 (10:34)
수정 2025.01.13 (10: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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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상남도가 아동복지 정책 강화를 위해 631억 원을 투입해 8개 사업을 신설·확대합니다.
경상남도는 인구 감소 지역인 밀양시와 군 지역의 생후 5개월에서 12개월 영유아 가정에 '친환경 이유식' 재료를 제공합니다.
또, 맞벌이가정 자녀를 대상으로 방학 중에도 급식을 지원하고, 저소득층 아동의 학자금 등 비용 마련을 위한 디딤씨앗통장 사업비도 186억 원으로 확대합니다.
경상남도는 인구 감소 지역인 밀양시와 군 지역의 생후 5개월에서 12개월 영유아 가정에 '친환경 이유식' 재료를 제공합니다.
또, 맞벌이가정 자녀를 대상으로 방학 중에도 급식을 지원하고, 저소득층 아동의 학자금 등 비용 마련을 위한 디딤씨앗통장 사업비도 186억 원으로 확대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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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경남 아동복지 강화…‘친환경 이유식’ 재료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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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입력 2025-01-13 10:34:22
- 수정2025-01-13 10:41:37

경상남도가 아동복지 정책 강화를 위해 631억 원을 투입해 8개 사업을 신설·확대합니다.
경상남도는 인구 감소 지역인 밀양시와 군 지역의 생후 5개월에서 12개월 영유아 가정에 '친환경 이유식' 재료를 제공합니다.
또, 맞벌이가정 자녀를 대상으로 방학 중에도 급식을 지원하고, 저소득층 아동의 학자금 등 비용 마련을 위한 디딤씨앗통장 사업비도 186억 원으로 확대합니다.
경상남도는 인구 감소 지역인 밀양시와 군 지역의 생후 5개월에서 12개월 영유아 가정에 '친환경 이유식' 재료를 제공합니다.
또, 맞벌이가정 자녀를 대상으로 방학 중에도 급식을 지원하고, 저소득층 아동의 학자금 등 비용 마련을 위한 디딤씨앗통장 사업비도 186억 원으로 확대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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송현준 기자 song4@kb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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