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남 아동복지 강화…‘친환경 이유식’ 재료 제공

입력 2025.01.13 (10:34) 수정 2025.01.13 (10:41)

읽어주기 기능은 크롬기반의
브라우저에서만 사용하실 수 있습니다.

경상남도가 아동복지 정책 강화를 위해 631억 원을 투입해 8개 사업을 신설·확대합니다.

경상남도는 인구 감소 지역인 밀양시와 군 지역의 생후 5개월에서 12개월 영유아 가정에 '친환경 이유식' 재료를 제공합니다.

또, 맞벌이가정 자녀를 대상으로 방학 중에도 급식을 지원하고, 저소득층 아동의 학자금 등 비용 마련을 위한 디딤씨앗통장 사업비도 186억 원으로 확대합니다.

■ 제보하기
▷ 카카오톡 : 'KBS제보' 검색, 채널 추가
▷ 전화 : 02-781-1234, 4444
▷ 이메일 : kbs1234@kbs.co.kr
▷ 유튜브, 네이버, 카카오에서도 KBS뉴스를 구독해주세요!


  • 경남 아동복지 강화…‘친환경 이유식’ 재료 제공
    • 입력 2025-01-13 10:34:22
    • 수정2025-01-13 10:41:37
    930뉴스(창원)
경상남도가 아동복지 정책 강화를 위해 631억 원을 투입해 8개 사업을 신설·확대합니다.

경상남도는 인구 감소 지역인 밀양시와 군 지역의 생후 5개월에서 12개월 영유아 가정에 '친환경 이유식' 재료를 제공합니다.

또, 맞벌이가정 자녀를 대상으로 방학 중에도 급식을 지원하고, 저소득층 아동의 학자금 등 비용 마련을 위한 디딤씨앗통장 사업비도 186억 원으로 확대합니다.

이 기사가 좋으셨다면

창원-주요뉴스

더보기

오늘의 핫 클릭

실시간 뜨거운 관심을 받고 있는 뉴스

이 기사에 대한 의견을 남겨주세요.

수신료 수신료